용인으로 이사와서 어플 돌리면
늘 분당쪽 보다는 수원쪽 처자들만 많음
대부분 업체인듯 하여~ 참고참다가
넘 참기 힘든 날, 약속 잡고
그나마 1/15에다 개인인 것 같길래~
약속 잡고 만났는데,
주차 어려운 곳에서 보자해서 한 바퀴 돌려는데 뒤에서 열라 뛰어옴.
어결에 문 열여여주고 탔는데,
화장 진하고 몸은 슬림한데,
애는는 그저 그럼....
워낙 고픈 날이었기에 텔로 감.
근데 요년이 계속 후장을 유도.
또는 두 번 할 수 있냐며~
완전 업으로 삼은 년 같음.
정상위 하다가 궁금해서 뒤로 함 해봄
결과적으로 10만원의 불행 ㅜㅠ 샹~~~
역시 요런 애들 만날땐 그냥 기본만 하는 게 진리인듯~
그냥 또 배우고 갑니다.
조건 인생 10년차에 아직도 배우다니....
마인드 별로. 혹시나 후장이나 두번 유도하는 년 있음
만나지 마세요!!!!
이야 그년은 15에 +3인데..... 더한 년이 있을 줄이야
위추 드립니다.
얼마를 쓰신거야 25+3 엄청 나네요 ;;
반가워요 ㅋ
위추드립니다.
짧은 시간에 바짝 벌려는 수법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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