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성하여 올린 후기 내용이 다 날라가버려 맨붕상태.. 으ㅠ
눈물을 머금고 마음을 가다듬어 재작성합니다 ㅠㅠㅠ)
(기다리면서...)
혜수를 기다리며 괜히 예약했나? ㅠ
키도 나보다 클거 같고ㅠ 체격도 ....
그러다보니 왠지 좀 부담스럽고...
외모는 우락부락 할까? ㅠ
에이...그래...
오늘은 그냥 매미가 되어 보는거야.
여지껏 매미모드의 매니저들은 많이 봐왔지만
내가 매미가 되어 본적은 없잖아?
후회하지 말고 본래의 생각대로
오늘은 한마리의 매미가 되어 보는거야.
그래 매미모드...
바로 그거지.
(혜수 입장)
똑똑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고 들어오는 혜수씨...
어? ...
"생각보다... 이뿌네...."
"아니 미안 그냥 이쁘네."
"살 빠지면 이뿌겠..."
"아니 미안 그냥도 이쁘네 ㅎ"
실제로 본 혜수는 ...
키도 크고 체격도 어느정도 있어 보이지만
혼자 상상했던
우락부락한 모습은 전~혀 아니었다ㅋ
눈동자가 초롱초롱한 땡그란 눈에
코도 반듯하고
얼굴이 전체적으로 발란스가 잡혀있다
싱크를 물어보니....
홍진영과 현아라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아! 맞다!
절묘하게 두 얼굴이 잘 섞여 있네...
(돌발사태)
이야기 도중에
허걱~ @@ (←요건 내가 놀라는 소리)
혜수의 나쁜 손이 훅~하고 들어온다...
선전포고 같은 것도 일절 없이...ㅋ
내가 놀라는 모습에 아주 재미있어 하는 혜수..ㅋㅋ
'요것이 어디 감히... 너도 당해봐라'
이에 질세라 나의 나쁜 손도 훅~ ㅋ
허걱~ @@
안타깝지만...
이건 혜수가 놀라는 소리가 아니었다
이것도 내가 놀라는 소리...ㅠ
다름 아닌 ...
샤워하고는 말린다고 안에 아무것도 안 입고 왔다나?
당근 놀랄수밖에...ㅋㅋ
그렇게 혜수와의 만남에서
탐색전 같은 건 개나 줘버리면 된다ㅋ
(인증샷)
노모자이크 실사가 궁금하신 분은.....
방법1) 제 계좌번호를 물어보시고 7만원을 입금하신 후 노모자이크 사진을 받는다...
방법2) 벨뷰로 예약전화를 때려서 혜수를 예약하신 후 방문, 혜수를 직접 만난다.
... 이렇게 2가지 방밥이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도록....ㅋ
(또 다른 반전)
그리고 반전은 또 있었으니...
활어라고 생각했던 혜수는
아하...
활어가 아니더군...
바로 말로만 듣던 ...
활화산이었던게야...ㅋ~~
....
이렇게
하하 호호 깔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에필로그)
나를 조용히 품어주는 혜수씨...ㅋㅋ
그리고 그 품에 안겨있는 아재매미 한마리...ㅋ
요런 맛도 꽤나 괜찮군.ㅋ
이몸은 한마리의 매미가 되어~
조용히 혜수의 품에 안기고 싶어라~
내가 기대했던 느낌은 요런 것이렸다 ㅋ
이 순간을 만끽하는 나는 세상 부러울게 없구나~ ㅋ
순수할 것 같으면서
순수하지 않은 듯
하지만 알고보면
정말 착하고 순수한 마음씨의 혜수양입니다~
※ 주의사항 !!!
반드시 숙지하셔야 할 사전 주의사항으로
회원여러분께서는 혜수씨를 접견시에는
가슴 애무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을 무시하고 가슴애무를 강행하실 경우
너무 민감한 나머지 혜수양이 너무도 힘들어 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서 해당 티에서 발생하는 엄청난 소음으로 인하여
타 매니저와 손님들에게 크나큰 불편....
(글쎄...불편?) ...
아니... 크나큰 호기심을 야기시킬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젠틀레인이었습니다! ㅎ
(온리여탑)

요새 바쁘신지 후기 활동이 뜸 하시네요ㅋ
감사합니다 츄어탕님 ^^
있었다니..ㅋㅋ
조만간 필견해야 겠네요
젠틀레인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말씀대로 어마무시한 친구지요ㅋ
필요하시면 물어보세요~
감사합니다 고.쏠님 ^^
아 네 ㅎ 감사합니다 다크쵸코님^^
노팬서비스 쉬운게 아닌데
그 어려운걸 해내는군요 ㅎ
글쎄 그 어려운걸 해냈지 말입니다.ㅎ
감사합니다 기프트님 ^^
헉!!! 예전에도 한 명 있었죠... 노팬으로 들어오는 아이...
무시무시한 공격력이군요..
젠틀레인님 때문에..불나겠네요..ㅋㅋ
잘 봤습니다.
ㅎㅎ 그렇군요. 전 첨이라...ㅋ
전 불은 안 냈어요. 그냥 재미있게 담소만 즐기다가 왔죠 ㅋ
감사합니다 사케야님 ^^
화끈하게 잘 노셨군여.ㅋㅋ
화끈하게여? 그게 어떻게 하는 건데여?
전 그런거 잘 몰라서..... ㅋ
감사합니다 길동이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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