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벨뷰 가인을 한번 접해본
후기입니다. 낮시간대 나영 실장님이
추천하여 한번 접견해보았네요.
21 / 165cm / 47kg / C
F
예명이 가인이라고해서 가인? 송가인?
상상하다가 직접 만나보니 송가인보다는 브아걸
가인 느낌이네욧ㅎ 민삘에 순수해보인다고 보시면
될것 같고 가인만의 특별한 컬러가 돋보이더군요
B
키도 적당하고 몸매도 좋습니다.
사슴도 적당히 크고 이쁜듯합니다.
피부도 살짝 구릿빛에 탱탱해 보이네요
꿀벅지에 약통느낌도 있어 터치하기 좋더군요.
T
낯을 조금 가리는것 같지만 말은 잘하더군요.
최대한 손님을 편하게 대해주려하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말투도 조금 귀여우면서
착해보이더군요. 조곤조곤 대화하며 보고있자니
여대상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P
가인만의 특별한 혀스킬이 있는데 한번 빠져들면
제대로 맛들리기 좋은 느낌이네요. 가인이 컨디션이
최대치는 아니었지만 적당히 거리를 두다가도
기분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이
돋보이네요. 나름 만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Only 여탑
가인이는 착하죠...
드센 벨뷰언니들 틈에서 무난하게 착한 친구지요ㅋ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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