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홍시가 생각나는 밤이였네요.
홍시 만나보신분들은 다 어떤느낌인지 아실껍니다.
요즘 예약하기가 좀 빡새네요.
겨우 예약을 하고 갑니다.
방배정을 받고 올라가 노크를 합니다.
홍시가 마스크를 쓰고있는 저를 알아보네요.
홍시 기억력이 좀 좋은편이라 전 만남에서 했던얘기를
다 기억하고 있네요. 신기했습니다.
즐겁게 담배하나 같이 피며 얘기를 하다가 자연스럽게
옷을벗고 씻고 나옵니다.
저는 항상 홍시랑 플레이 할때는 눈을 감고 느낍니다.
온전히 홍시의 따뜻한 혀를 느끼기 위해서요.
누워서 눈을 감고 있으니 홍시 애무 들어오네요.
역시~~란 말밖에 안나오네요.
확실히 스킬이면 스킬 정성이면 정성 특히 혀의 온도가
확실히 다른사람과는 다른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항상 홍시와 플레이가 끝나고 나면 다리가 후들후들
거리네요. 온 기를 다 빨린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러고서 집에가면 스르륵 잠이 너무 잘 옵니다.
즐달보증수표 홍시를 만나면 일주일을 활기차게 보낼수 있네요.
언제나 홍시는 즐달 이네요
요즘에는 살이 좀 붙었나 모르겠네요.
전에 봤을때 너무 말라서 안스럽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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