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도화동 처자 만난후
몆일동안 잠잠히 지내다가 오늘 집에 있으니
미친듯이 또 좃이 뇌를 지배 해버림 ;;
도화동 처자 다시 볼라고 톡 햇는데 잠수를 타버리네요 ;;
가기전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가~? 말어~? 그러던중 소카 예약이 끝나고 난 차를 향해 달려 가고 있네요 ㅠㅠ
도착 해서 어플에 관심 가는 여자들 한번씩 쫘~악 쪽지를 날려 봅니다
늘 보던애 패스 뚱 패스 나이 많아 패스 고페이 패스 ~~
이런식으로 버리고 나니 남는 아이는 없더군요
그러던중 구월동 처자 한테 쪽지가 옵니다 차에서 할분 찻는 아이 인데
1-10 키는 모르겠으나 45 키로라 달려 갔습니다
겜안하고 기다린다고 해서 겜순이구나 하고 기다리는데 날씬은 아니고 마른 느낌에 처자 인데 왠지 장애인삘도 약간 나고
아닌거 같아 조용히 돌려 보내고 또 다시 어플을 돌려 봅니다
십정동에 한처자가 걸리는데 1-12 150 50 에프컵 이라는데 가격 네고를 치고 노콘을 외첬으나 노콘은 안되다고 합의 보고
달려 갔는데 도착해서 저기서 뚱뇬 하나가 걸어 오는데 닝기미 그뇬 이네요
이 처자도 자주는 아니어도 인천 가면 어쩌다 한번씩 나타나는 뇬인데 제 느낌인데 친구랑 둘이 하는거 같습니다
같은 동네 비슷한 번지 톡내용이 비슷한 처자가 두명 인데 친구로 보입니다
암튼 얼굴은 23살이고 귀욤귀욤 외모인데 왼지 그냥 싫어져서 미안 하다고 만원짜리 한장 들고 가라고 보내고
다시 어플 돌리는데 시간은 1시가 다되 가고 그때부터는 업소듣 갠이듣 잘 안보이게 되드라구요
그러다가 길병원사거리 쪽에 족지가 오는데 150 50 비컵 어쩌고 해서 그냥 막갔습니다
이뇬도 아니면 그냥 오자 막상 만나니 이쁜것도 아니고 살짝 기가 쎄보이는 느낌인데
조금 대화 하다가 그래 대충 하고 가자 라는 식으로 뒷자석으로 옴기고 옷을 벗으니 이뇬도 뚱이네요 ㅠㅠ
이미 치칠때로 지처서 물이나 뺴자 생각에 대충 박다가 사정 하고 왓습니다
어제 잠도 못자서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은데
두분정도 정보 아시라고 글 남겨 봅니다
아 그리고 이글 보고 제발 분양 어쩌고 저쩌고 쪽지즘 보내지 마세요 ㅎㅎㅎ
집에 오니 쪽지가 와 있는데 계급도 낮고 분양 해달라고 하는데
저도 한번 본처자 무슨수로 분양을 합니까 ㅎ
저도 차 빌려서 인천 가서 두시간씩 어플돌려서 찻은건데 단순히 쪽지 한통으로 어케 해볼려고 ㅋㅋㅋ
그리고 분양 했다가 사고나거나 만나시는분이 내상 입으면 제가 모가 됩니까
암튼 쪽지는 안보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조심서 다녀오세요
그럼에도 박아야하는 슬픈동물입니다 ㅜㅜ
조건계의 군계일학입니다.
원래 조건 후기 한번 쓰면 쪽지가 쇄도하죠.
예의 갖춘 쪽지는 그나마 읽은만 한데, 자기 취향이 이러니 취향에 맞춘 사람을 분양해달라고 하는 자도 있었죠.
추천합니다.
인천까지 쏘카로 가는 정성에 감명 받았습니다.
정성? 그냥 미친거죠 하구나면 진짜루 허무하고 별거 아닌데 ;; 한달 계산해보니 쏘카 빌려 타는 돈으로 새차 뽑아도 할부 내겠네요 한달 떡값에 ㅎ
제가 가난한 이유가 다 있네요 ㅠㅠ
1회전 끝난 뒤에 후회가 밀려오지 않았던 아줌마는 노원 미시 밖에 없었네요.
그리고 인천 쪽은 멀기도 하고 영 결과물이 안 좋아서 안 갑니다.
부천 미시도 괜찮았는데, 어느 날부터인데 연락이 끊겨서 아쉽네요.
그전에 제2의 조주빈이 될까 무섭습니다 ㅎ 이게 그냥 후기인데 자꾸 올리다 보니 불안한 생각도 드네요 ㅎ
이러다가 제국에서 열락 오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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