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일끝나고 심심하던 참에 뭐할까 고민좀 하다가
이대로 자면 너무 아쉽겠다는 생각에 찾아오는 달림신...
손은 핸드폰으로 자연스럽게 갑니다..
가끔 가던 코인2에 전화를 해서 하루+1매니저가 눈에 뛰기에
예약을 한다음에 달려갔습니다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나서 하루씨의 방으로 입장 했습니다
이쁜 하루매니저가 저를 반겨주고 간단한 대화를 하고
자연스레 화장실로 입성해서 샤워를 하며 서로를 씻겨줬습니다
가볍게 씻고 나와서 다시 연장선상으로 갑니다 저의 똘똘이를
애무해주며 맛깔나게 먹어주는 그녀 저도 질수 없어서
그녀를 눕히고 그녀의 꽃잎을 맛있에 핥아줍니다
계곡에서 청정수가 엄청 흘러나오는걸 전부다 맛을보고
더이상 참지 못하겠으니까 바로 꽂아버렸습니다
이어지는 그녀의 신음소리에 신나게 피스톤질을 하고
적당히 즐길려는 마음이 사라지고 한번 너죽고 나죽자는 마음으로
신나게 박아버렸네요 이놈의 똘똘이가 죽을 기세를 안보여
강강강강 신나게 박고 말타고 앞치기 시전에 뒷치기로 넘어가서
강강강강 열시미 박았습니다 엉덩이 너무 꼴릿하여 박다보니
똘똘이가 울분을 참지 못하고 발사를 해버렸네여
서로 땀범범으로 흘러넘치며 서로 부둥겨 안고 한참을 있었습니다
하루씨 애인모드 정말 좋습니다 ㅎㅎ 잘 놀다 왔네요!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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