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접견기!
매너있게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 하나 사서 갑니다.
언니에게 주면서 너 주려고 사왔다고 하니 씩~~~~ 웃으며
고맙다는 표현을 찡끗한 눈웃음 짓습니다.
넘 귀여워서 손을 잡아주면 친근감을 표해봅니다.
구석구석 나름 매너라 생각하면서 샤워를 하고 침대로 갑니다
앙증맞은 케인의 몸을 감상하면서
애무를 받아봅니다.
존슨이 입안으로 들어가니 좋다고 아우성을 치며
쑥쑥 자랍니다. 역시 여자의 입과 손길이 그리운거였죠
넘 좋아서 케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내려와 가슴으로 향햇죠
꼭지를 아프지 않게 살랑살랑 만져봅니다
언니도 그리 나쁜기색이라서 슬며시 돌려 역립 들어갑니다
다리를 지나 소중한 그녀의 계곡으로 혀를 넣고
오르락 내리락 혀의 감각을 최대한 살려 언니의 거침없는
반응이 생길때까지 저는 언니를 먹어봅니다.
반응이 넘 빨랐지만 팔딱이듯 미친반응으로 좋아죽겟다니
저도 장갑을 착용하고 존슨을 그녀의 몸에 담아봅니다.
계곡의 물은 흐름이 꽤나 좋았고
존슨도 그 덕인지 큰 사이즈에도 잘 받아주는 케인
서로가 거친 숨소리를 내며 이어가는 달리기
저도 적당한 시기가 오니 숨도 차고 막바지에 달아올라
언니의 몸 속으로 깊이 넣고 한번 두번 그리고 쏴!~!~~~~
최선을 다해 달려서인지 온몸이 힘이 빠지고
유미에게 엎어지며 잠시 있다가 정리하고 나옵니다.
온 힘을 다쓰고 받아준 케인에게 고맙다며 작별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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