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볼지 고민하다가
이모의 초이스에 맡겨버렸습니다.
젠장 이름도 모르고 성도 모르고
오는 처자를 기다리는 기분이란
똥싸고 똥 안닦은 ㅈ 같은 기분이네요 ㅋㅋ
그래도 이모의 초이스를 믿었기에 ㅎㅎㅎ
샤워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들어오는 하루.
오잉??
약간 난쟁이 오크 족장 같이 생겼네??
그래 그냥 보고 갑시다.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겠자 ㅋㅋ
이곳 저곳 빨고 하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돈부터 밝히는 년이네요 이런 제길.
ㅈ같은 분위기덕에 발사안될것 같아서.
아주 집중해서 겨우겨우 발사 찌끄리고 나왔습니다.
하루 ㅈㄴ 비추 합니다. 왓더 풔킹이네요 ㅎ
아... 이런년도 관바리에 있구나
보고 싶으시면 보셔도 될것 같고.
그외에는 비추 박습니다. 제길 하마터면 발사도 못할뻔 ㅎㅎㅎ
나올때 이모에게 욕한사바리 시원하게 싸질러주고 싶은
마음이 아주 굴뚝 같았습니다.ㄷㄷ
한글자로 표현하자면 돈독오른 ㅈ같은 년 입니다. ㅎㅎ
절대로 부르면 안되겠네여 ㅅㅂ냔
서비스비 받고 계속 돈추가적으로 돈 돈돈돈
돈독 오른 처자 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하루가 타투있는언니였나.. 예전에 본거같군요
하루 답 안나오더군요
서비스비원래 주지않나요? 애무하기전에??
서비스비 이외에
계속 돈돈돈 거립니다.
미친년이네요 ㅋㅋ
이불에 소변이라도 지리고 오시지
똥지리고 올걸 그랬습니다.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위추드립니다
믿고 걸러야 하는 년입니다. ㅎㅎㅎ
하루는 믿고 걸러야죠 ㅎㅎ
족같은 여관주인..
이모한테 당했습ㄴ디ㅏ. ㅎㅎㅎㅎ
잘보고감니다
하루는 거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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