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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하다고 하는 사당 911을 방문했습니다.
시간내서 꼭 한번 방문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드디어 방문하게됩니다.

오늘 만나고 온 매니저는 서아 매니저입니다
23살 165cm 45kg C컵
방을 안내받아 들어갔는데 몸매 아주 이쁘고 슬림한
서아씨가 기다리고있습니다.
서아씨를 딱 보자마자 요즘 911이
왜 핫한지 바로 알수있었습니다.
원래 연애하는걸 아주 좋아한다고 합니다.



몸매만 보고있어도 너무 좋은 몸매를 가진 서아씨
이제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같이 샤워를 하고
침대로 이동해서 서로의 몸을 탐해봅니다.
서로 정말 사랑하는 연인처럼 딥키스를 하며
서로의 몸을 탐하다 정말 사랑하는 남자의
몸을 애무해주듯이 부드럽게
제몸을 애무해주시는데 너무 흥분됩니다.
이번엔 제가 탐해보는데 자연C컵이라 그런지 말랑말랑한게 맛있네요.
이곳저곳 탐하다 소중이를 탐할때는 기계식 신음이 아니라
리얼 신음이 들려오는데 얼마나 잘 느끼시던지
중간중간 "오빠 조금만 더.... 조금만"
하시는데 너무 흥분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사랑을 나눠보기로 하고
콘을 장착하고 서아씨가 위로 올라와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다 제 손을 잡아땡겨 본인 가슴에 가져가시네요.
한참을 여상위로 연애를 하다가
자세를 바꿔 서아씨가 고양이 자세를 하시고 뒤에서
바로 삽입들어갑니다.
골반이 커서 떡감이 아주 좋네요.
이렇게 잘느끼고 즐기시는 여자랑은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흥분해서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려주며
열심히 박아대자 어느덧 신호가 옵니다.
마무리로 정상위로 다시한번 자세를 바꾼뒤
서아씨의 가슴을 애무하며 박고있으니
절정에 도달하네요....
최대한 참아보려고 하다 보니 저도 모르게
"윽....윽...."소리를 내며 참아보다가
결국엔 마무리를 했습니다.

연애를 즐길줄 아는 서아씨
와꾸 몸매 애인모드까지 아주 완벽해서
즐거운 달림하고왔습니다
시간내서 다시방문하고싶을정도로
너무 즐거운달림이였네요.
다시 방문해서 서아씨와 뜨거운 시간보내고싶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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