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러빙유 랜덤으로 운좋게 만난 예린 후기 입니다.
키방은 괜찮은 매니저들이 많아 탐방 다니느라
한곳에 정착도 못하고 있는데 예린 매니저는 조만간
재접 할것 같네요ㅎㅎ
162cm / 44kg / C / 22
F
얼굴은 귀엽고 섹시함이 함께 공존하는 탑급
상급와꾸입니다. 20대 초반 느낌에 얼굴형도
예쁘고 여태껏 봐왔던 매니저들 중
다섯손가락 안에서 상위권으로 꼽을것 같네요.
이런 매니저를 랜덤가로 만나다니!
참 운수 좋은 날인거 같네요.
B
몸매도 슬래머로 그리 슬림족은 아니지만
더도 말고 딱 보기좋은 몸매 입니다.
사슴도 자연산으로 크고 이쁘네요. 얼굴에다
바디까지 좋은데 많은 매니저를 접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정도면 지명삼아도 좋을것 같네요.
얼굴 바디 둘다 좋아 상위점수를 주고 싶네요.
T
대화모드 시 목소리, 말투도 귀여워 빠져들것
같더군요. 대화하다보니 생각보다 꾀 오래일했던데
일하면서 고충이 많더군요. 진상들도 많이 스쳐지나간것
같고 그래서 블랙을 먹이기도 한다고하니 ..
블랙당하지 않게 살살 다루기로 약속했네요ㅎㅎ
P
키스감 좋고 터치에 관대합니다.
와꾸 몸매 생각하면 튕기기도 할법하고
안그럴거 같은데 생각보다 잘 맞춰주고요.
함께있는 시간동안 충실히 대해줍니다.
그래서 예린이 지명이 많을것 같다는
추측을 해보게 되네요. 예린 재접갈만 합니다.


Only 여탑
162에 저 비율이 굿.
예린아 오갱키데스카......나는 오갱키데스카...
재접을 못해서 그렇지 항상 기억에 남아 있는 친구입니다.
잘봤습니다~
필이꽃힌이름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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