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방문 날짜는 5월18일에 방문 하였습니다.
코로나 떄문에 힘들고 지쳐 가는 시기에 맨날 집에서 술만먹고 자다가
전날 술먹고 다음날 일하는데 지나가는 짧은 치마의 여인들을 보고 도저히 성욕을 못참고
예약을 하려고 가던곳에 전화를 했더니 고객의 사전 시전해 버리내요.... 급 깊은빡침이....
그래서 다른 사이트 찾아도 그곳이 안나오고..... 나와도 고객의 사정 시전해버리니.....
여탑에 집근처에 있나 봤더니 다행이 집근처에 두근대가 있더군요 핫식스랑 하노이
두곳이있는데 먼저 핫식스 전화 했더니 최근 가신업소 이름 말해달라해서 전달 원래가던곳 이름 말했더니
잠시 조회 해볼꼐요 하고 있다가 전화끈고 안받네요-_-;; 어이가 없어서 깊은 빡침을 참으며
다음 하노이에 전화하니 예약 된다고 해서 18:30분에 소유 매니저 예약을 했내요.
서비스는 투샷 15장을 했습니다. 회사가 끝나고 메트로시티를 타고 업소 앞에 도착해서 전화하니 호수를 가르쳐 주시고 즐거운 시간대시라는
멘트를 남겨주시네요 ㅋㅋㅋ
호수에 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안열어 줘서 다시 전화하니 방법을 설명 안해주셔서 방법을 설명해준다음 그방법대로 하고 입성을 했내요 ㅋ
음 사진과 싱크로율은 거이 99%로내요 피부색이 약간 다른거 빼고는 마인드는 좋아요 아주 활발하고 착 달라붙어주는 스타일이네요.
단점은 흠 아에 한국말이 안된다는거 그거 뺴고는 불편한게 없었내요. 일단 이언니는 엄청 반응도 좋고 잘 달라붙는데 한가지 아쉬웠던게
소중이 애무 빼고는 좀 잘 못한다는게 흠이네요 그것만 좀 보안하면 더 좋은 언냐가 될꺼같네요.
언냐와 빠르게 두전 전투를 하고 영어로 애기좀하다 씻고 나왔내요.
다음에 시간대면 다시 들리고 싶은 언니중 한명이내요 그러나 코로나가 펑펑 터지니 회사에서 걸리면 좃대니 가기가 좀 꺼려지내요 ㅠㅠ
빨리 코로나 발령이 잠잠해 져야 갈텐데 아무튼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마인드 좋고 잘달라 붙는거 원하시는 분은 소유 언니 추천입니다. 아 가슴은 자연산 B정도대서 만지는감이 좋아요~
그래요?괞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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