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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실장님의 추천 가을이, 실수? 아니면 계획적? 하지만...

    업소명
    부천 코인2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예전에 비교적 자주 달리긴 했는데, 뒤숭숭한 소식들.. 

     

    저도 모르게 사리게 되더군요.

     

    그래도 어디선가 그런 글을 봤죠.. 남자들은 똘똘이의 숙주다..?

     

    저도 별 수 없나봅니다..

     

    그래도 그나마 자주 가던 곳으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실장님 안녕하세요~ 지금가면 바로 되는 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바로 가능하신 분 있으신데, 혹시 찾으시는 분 따로 있으세요?"

     

    "아뇨 그냥 괜찮은 분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날씬하고 예쁘면 좋을거 같은데"

     

    "아, 일단 추천 드리고 싶은 분은 있는데, 날씬한 편은 아니고 글래머해요~"

     

    "아 글래머.. 뚱뚱한건 아니죠?ㅎ"

     

    "아니에요~ 정말 괜찮은 매니저라 오늘 꼭 추천드릴께요!"

     

    "알겠습니다 !!"

     

    그렇게 주소를 받고, 안내받은 주소로 향했습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노크를 하니 살포시~ 문을 열어주는데

     

    첫인상은 뽀얀 얼굴에 동글동글 귀엽고 선한 상이네요 ㅎ

     

    "안녕!"

     

    "ㅇ..어, 그래 안녕 반가워 ㅎ"

     

    "뭐 마실래?"

     

    "뭐있어?"

     

    "물이 제일 맛있어~ 여기 물맛집이야 ㅎ"

     

    "그래 그럼 물 한잔 줘~ㅎ"

     

    실장님 말씀대로 붙임성이 대박이더군요..

     

    업소 다니면서 제가 당황한게 많이 없는데, 새로운 느낌이라 신선했었습니다.

     

    그렇게 5~10분정도 지났을까요 서먹서먹? 어색함? 이런거 느낄틈도 없이

     

    엄청 편하게 대화하고, 이제 씻으러 갈 차례!!

     

    서로 옷을 벗고 욕실로 향하는데, 아쉽게도 동반 샤워는 안되네요..(꼬무룩..)

     

    그래도 씻는동안 옆에서 안심심하게 대화를 계속 하는데,

     

    원래 피부, 뷰티 이쪽으로 일을 했던 친구라 그런지 피부 관련 상식이 아주 풍부한 친구입니다!!

     

    그날 정말 많은 꿀팁들을 얻어갔죠! 궁금하신 분들은 접견이 답이겠죠?ㅎㅎ

     

    그렇게 씻고 나오니 들고 있던 타올로 구석구석 닦아주고 침대로 직행!!

     

    먼저 누워있는 상태에서 살포시 올라오는데,

     

    역시 여상자세에서 더욱 더 돋보이는 탱탱한 가슴

     

    원래 슬림족만 찾다가 처음으로 탱탱한 언니를 보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새로움과 놀라움의 연속!!!)

     

    제 상체부터 구석구석 탐험을 시작합니다!

     

    애무를 받으며 살짝살짝 닿는 가슴의 느낌!!

    (아, 이런 맛에 글래머 좋아하는 분들은 글래머만 찾는구나!!)

     

    그럴 때마다 이미 불끈 올라선 똘똘이가 더욱더 단단해지는 느낌에 참을 수가 없어서 살포시 포지션을 바꾸며 제가 탐험을 시작합니다.

     

    누우니 허리라인이 선명히 드러나며 완벽한 자태가 나오더군요!!

     

    그 순간 삽입 욕구가 불끈 났지만, 제 지론상 예열은 꼭 필요하기에!!

     

    이성의 끈을 겨우겨우 부여잡고, 키스부터 시작!

     

    귀, 목덜미, 쇄골, 가슴을 내려와 소중이까지 도달하니 살포시 깔끔하게 왁싱이 되서 촉촉함이 눈에 선했습니다.

     

    평소에 역립을 선호하진 않는데, 깔끔히 정돈되어 예쁘게 생긴 소중이가 촉촉하게 젖어있으니, 마다할 필요없이 바로 돌진!!

     

    표정은 안보이지만 숨소리, 떨림을 느껴보니 이 언니 활어과인게 분명합니다 ㅎ

     

    그렇게 크리와 번갈아가며 애무하니 이제 어느정도 예열이 끝난듯하여 급히 장갑을 끼우고 서서히 들어갑니다.

     

    확실히 왁싱을 한 친구라 그런지 삽입부터 피스톤 운동까지 너무 부드럽고, 더 깊숙하게 들어가는 느낌마저 들더군요.

     

    정상위로 충분히 달궈진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후배위로 변경!

     

    볼륨이 있는 친구라 처음에 들었던 걱정은 온데간데 사라졌고, 손가락에 꼽을정도로 강한 조임에 첫번째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살짝 템포를 늦추며, 다시 정상위로 돌아와 골반을 살짝 들고, 사정없이 피스톤 운동을하며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ㅎ

     

    거기에 더 좋았던건 연애가 끝났다고 끝난게 아닌 친구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이 좀 남았었는데, 딱 달라붙어 이런저런 재밌게 얘기도 많이하고, 아참 그리고 이 친구 모바일 게임에 푹 빠져있더군요!

     

    다행히 저도 하는 게임이라 마치 친구처럼 애인처럼 만족스러운 달림이였습니다.

     

    첫인상은 제가 평소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실장님이 추천해줄 정도로 정말 매력 넘치고, 괜찮은 친구네요!!ㅎ

     

    새로운 취향이 생긴 정도니까 말이죠 ㅎㅎ

    댓글1

    슈퍼바디
    슈퍼바디 · 2020.05.29 02:18:58

    후기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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