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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열매+3] 슴살 생초 아다깨기 3-1탄!! 라틴 느낌의 섹시함과 멍뭉이의 애교까지~ 계속 생각나서 또 보러갔습니다~

    업소명
    강남 상류사회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열매+3] 슴살 생초 아다깨기 3-1탄!! 라틴 느낌의 섹시함과 멍뭉이의 애교까지~ 계속 생각나서 또 보러갔습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5/25

    2. 업  소  명 : 강남 상류사회

    3. 파트너 명 : NF열매+3 

     

    4. 요약 보고

    ​​

    ▣ 한줄평 : 채 1주일도 되지 않아 또 보러갔습니다~  라틴 느낌의 열정적인 섹시함과 아담한 사이즈임에도 비율좋고 찰진 라인, 그럼에도 멍뭉이처럼 쩌는 애교와 초민감 반응까지~  참 진국인 매력녀네요~^^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다시 봐도 세련된 섹시미가 있는 이쁜 와꾸에, 애교 많은 표정부자여서, 말로만의 대화가 불가능한 애교쩐 터치까지 가미된 귀요미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한 키임에도 비율좋은 육감녀인데, 정말 딱 좋은 찰짐이여서 말캉한 그립까지 좋았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부드럽고 말캉말캉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초접때 잘못봤는데, 타투는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100% 자연산 말캉말캉 C컵 사이즈이고, 꼭지도 작고 이쁘네요~^^  게다가 민감해서 살살 핧아주기만 해도 부르르 떨면서 몰입하네요~^^

        5) 봉지상태 : 싱싱 도톰 탱탱 좁보입니다~  민감하게 잘 느끼는 사랑입니다~^^

        6) 봉지털 : 풀왁싱으로 완전 애기 봉지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잠깐만!! 잠깐만!! 하면서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느낌을 받아가면서 닿기만 해도 파닥거립니다~^^

        2) 신음 : 리얼랜덤 신음에, 너무 좋아서 짜증내며 욕까지~ ㅋㅋ 거침없고 직설적인 반응까지~  반응만 보고 있어서 개꼴됩니다~^^

        3) 애액 : 젤따위는 필요없는 애액부심인 만큼 양도 많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열매랑의 대화는 말로만 하는게 아니라, 온몸 스킨쉽까지 하는 4D형 꼴릿 대화를 하게 되네요~^^ 참 연초 흡연을 합니다~^^

        2) 서비스 : 첫 타임이라 먼저 씻었다고 해서 오늘도 저만 씻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뒤치기+가위치기+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또 보러갈거냐고? 전 이제 시작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먜력부자입니다~  와꾸에서는 섹시함이, 몸매에서는 귀여움이, 라인에서는 다시 찰진 섹시함이, 반응에서 도발적인 섹시함이, 애교에는 치명적인 멍뭉이가~ ㅋㅋ  섹시와 큐티 모두를 가진 아이라, 누가봐도 그 매력에 빠질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오늘도 슴살 아다깨기 4탄!! 

    아니, 3-1탄입니다~ ㅋㅋ

    전주에 열매를 보고 며칠간 그 중독에 헤롱거리다 결국 채 1주일도 되지 않아서 재접갔습니다~^^

     

    안내해주신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고 입실을 하니, 현관문을 닫자마자 바로 안기면서 키스를 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오기 직전에 실장님께서 첫날 첫 손님으로 오셨던 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안그래도 원래 8시 출근인데, 오늘 다른 일정이 빨리 끝나서 바로 출근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저랑 초접때 이야기를 하면서 제가 7시 출근 안하냐고 물었던 기억이 나서 왠지 제가 올거 같았다네요~

    와~ 이 멘트 쩔더군요~

    이러니 안 이뻐보이겠습니까?^^ ㅋㅋ

    여튼, 하루 종일 집을 비웠다가 주인이 오니 달려드는 멍뭉이같았습니다~^^

    채 쇼파에 앉기전부터 그러면서 안기다가, 겨우 진정시키고 쇼파로 가니 바로 제게 등기대듯 하더니 바로 무릎배게를 하고는 눕더군요~ ㅋㅋ

    와~ 이런 애교라면 그냥 간이고 쓸개고 다 내 주고 싶겠더라고요~^^

    채 1주일도 안 지났지만, 그간 어찌 지냈는지, 특히 새로 시작한 이 일이 어땠는지 조잘조잘 이야기하는데 너무 귀여웠습니다~

    게다가, 오늘따라 속살이 다 보이는 빨간 란제리를 입고 있었고, 무릎에 누워있다 보니, 자연스레 손이 열매 몸위에 올려지니, 아... 귀여운데, 왜 이리 꼴려오는지;;  계속 무릎을 배고 있는 열매 머리쪽으로 계속 찌르듯이 서버리더군요~ ㅋㅋ

    그래도 너무 빨리 속내를 들어내는 것도 좀 없어보여서, 좀 더 참고 이야기를 했는데, 자가가 고양이과인지 강아지과인지 묻더군요~  

    외모는 누가봐도 고양이과인데, 하는 행동은 애교만땅의 강아지과라 일단 고양이과라고 했더니, 자긴 강아지과라면서 삐쭉거리는데, ㅋㅋ 정말 멍뭉이였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사이에 바지에 탱탱하게 서버려서, 더 참을 수 없어서, 씻자라고 하니, 자기 씻었다며 저만 씻는데 빨리 씻고 나오라며 오늘도 시간 부족하며 재촉을 했습니다~ ㅋㅋ 

    그러면서 자기 담배펴도 되냐고 해서 그러라고 하니 연초를 피웠습니다~

    제가 씻고 나오니, 침대위애 상탈하고 빨간색 티팬티만 입은 채 무릎꿇고 앉아서는 침대위에 수건도 깔았다며, 빨리 오라해서, 바로 가서 눕혔습니다~

    역시 아담한 키지만, 브라질 페스티발에 나올 법한 건강한 피부톤에 살짝 떡살까지 있는 찰짐이라 섹시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역립을 시작하려니, 자기 오늘 산부인과 다녀와서 안에 약넣었으니 클리만 빨아달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니, 바로 열매가 뽀뽀로 치고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웠고,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계속 슴가를 애무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온몸을 꼬면서 움찔거렸고, 그리다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따라 내려오면서 핧다가, 천천히 팬티벗기고 보빨을 시작했습니다~

    며칠 지났다고, 풀왁싱된 봉털이 살짝 올라왔는데, 그 털도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보빨에는 어색한지, 초반에는 잘 벌려주지 않아서, 예열을 위한 사타구니나 대음순 애무를 생략하고 바로 클리를 핧았습니다~

    부드럽게 얼마간 핧아주니, 자기 미치겠다며 온몸으로 꿈틀거렸고, 양손을 뻗어서 말캉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핧으니, 온몸을 꿈틀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반응을 하다가, 그만 그만하면서 손으로 봉지를 막았습니다~

    자기 느꼈다면서, 잠시 만지지 말라며 혼자 움찔거렸습니다~^^그래서 그대로 정자세로 올라오면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하니, 역시 입구부터 좁았고, 안쪽도 꽥 찼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밀어넣었는데도, 무지 좋아하면서 안겼고, 그 상태로 천천히 피스토닝하니 온몸으로 꿈클거렸고, 손으로 슴가를 주무르기도 하다 끌어안고서 귀애무를 하니 거긴 간지럽다며, 한참을 거길 만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제가 자세를 바꿀까라고 하니, 흥분해서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오늘은 그냥 정자세로만 계속 박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체를 세워서 천천히 박으면서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제대로 발기가 되어서 클리가 살짝 단단해진 상태였는데, 거길 만져주니 잘 느껴서, 그대로 속도와 세기를 높여서 강하게 박으니, 크게 몸을 비틀면서 부들거리더니, 야!! 씨빨!! 미치겠다!! 라며 욕을 하며 반말하면서 흥분을 했습니다~ ㅋㅋ 

    괜찮으니 더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신경이 쓰였는지, 살짝 작은 목소리로 얼마간 욕을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저도 욕하면서 박았습니다~ ㅋㅋ

    역시 드립 죽였습니다~^^

    그러다 양다리를 들어서 박으려고 하니, 그건 별로라고 하면서 한다리로 하는거 좋아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우리 뒤로 할까라고 먼저 제안을 해서 찰진 힙을 잡고서 박다가 살며시 밀어 엎드리게 하고서 박으니, 더욱 흥분했습니다~^^

    그러다 옆으로 돌려서 박으니, 자긴 아까 느껴서 오빠 하고 싶은대로 하라면서, 더 하고 싶으면 더해 된다고 해서,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다시 정자세로 바꾼 후에 박았는데... 음... 이미 느꼈다는 애가 그렇게 박으니 애액이 더 나오면서 더 흥분을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얼마간 박다가 신호가 와서 바로 사정을 했습니다~

    정리를 해주고 침대에 누우니 제 옆에 무릎꿇고 앉아서는 막타임에 왔으면, 정말 끝까지 달릴텐데, 첫 타임이라 조절해야 해서 아쉽다고 하더군요~ ^^

    말도 듣기 좋게 참 섹스럽게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왠지 느낌상 시간이 지난 듯 했지만, 아무 연락이 없었기에 시간 체크해보라고 하니, 폰을 보더니 놀래서는 이미 시간 다 되었고, 연락도 왔었는데, 그걸 못 들었다기에, 첫 타임부터 늦어지면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 샤워 생략하고 바로 옷 입고 퇴실을 했고, 열매도 거기서 허그 인사하고 뒷타임 준비를 해라고 하고는퇴실을 했습니다~^^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정신없이 달렸는데, 그 덕분에 사랑받고 사랑하고 왔네요~^^

     

    댓글3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20.05.28 08:08:31

    열매언니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20.05.28 02:22:08
    열매언니 정보 감사합니다.
    어떤 언니인지 궁금해지네요.
    상위1%
    상위1% · 2020.05.27 22:55:04

    멍뭉미 있는 언니가 p타임에는 느끼기까지 한다면...

    진짜 그런언니 보려고 그맛에 오피달리는거 같습니다.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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