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사쿠라+3] 이쁜 일본풍 와꾸, 극슬림 바디라인, 반전 야들풍만 슴가와 최상급 탱탱싱싱 좁보, 거기에 민감리얼반응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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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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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26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사쿠라+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일본 연예인 느낌의 초현실적인 외모에, 리얼 민감 반응이였습니다~ 예명때문인지 더욱 일본 스타일의 미모에, 초슬림의 몸매라인에도 야애님급 풍만하고 이쁜 슴가, 그럼에도 신선도와 맛까지 최상급 봉지, 리얼 민감 반응까지~ 그간 못보던 매력녀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사쿠라 말로는 다른 손님이 자길 현아 닮았다고 했다는데, 그 말을 들으니 얼핏 싱크가 있기는 한데, 제가 보기엔 딱 떠오르는 연예인은 없지만, 그럼에도 이쁩니다~ 더욱이 예명때문인지 더욱 일본 미녀느낌이 매력적이였습니다~^^
2) 키/몸매 : 룸안에서 힐을 신고 있었지만, 무난한 사이즈의 키였고, 몸매는 극슬림이라 팔다라기 정말 가늘었는데, 그럼에도 슴가는 야애니급으로 이쁘고 풍만하네요~^^
3) 피부 : 기본적으로 부드럽고 깨끗한 듯 한데, 최근에 어디에 부딪히기라도 했는데, 상처가 있어서 안스럽더군요;; 빨리 나아서 이쁜 피부로 돌아오길;; ㅋㅋ 그리고 타투는 좀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첫눈에 저건 100% 튜닝이야 할 정도로 체형에 비해 큰 볼륨과 이쁜 모양이였습니다~ 그래서 침대에서 애무하면서 만져보니, 어? 어? 뭐지? 하면서 헛갈렸습니다~ 이물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고, 정말 말캉말캉하고 부드러웠습니다~ 좀 지나니 살짝 느낌이 오긴 했는데,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자기 지분이 많았던 듯, 정말 부드럽고 이뻤습니다~ 거기다 꼭지도 부드러웠고, 민감해서 슴가애무에서부터 달아오르더군요~^^
5) 봉지상태 : 전 그닥 초슬림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예전에 뒤치기할때 엉덩이뼈가 보이는 매님을 보고는 죄책감까지 들어서 이후로는 안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사쿠라는 달랐습니다~ 일단 그 첫번째 이야기가 봉지인데, 외모상으로 전혀 예상치 못한 통통하고 싱싱하고 깔끔하게 이쁜 봉지였습니다~ 좁고 꽉 쪼이고, 반응도 좋아서, 정말 제대로였습니다~^^
6) 봉지털 : 치골과 대음순 상단에만 좀 자라있고, 그 아래와 후장까지는 깨끗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생초의 반응은 브렉이크가 없었습니다~ 슴가애무에서부터 시작해서 보빨, 피스토닝으로 끝까지 느끼더군요~^^
2) 신음 : 크지는 않지만, 리얼 랜덤으로 리얼 사운드입니다~^^
3) 애액 : 맑고 깨끗한 애액이 충분했고, 침대 수건위에도 지리더군요~^^
(3) 운영체제
1) 대화/흡연 : 초반 살짝 지친 듯이 차분한 분위기였는데, 대화코드도 잘 맞추고, 칭찬에 매번 깍듯이 가벼운 목례와 고맙다는 인사를 했고, 후반으로 갈수록 대화도 잘하고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연초 흡연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몰아서 출근하는 형태가 될 듯 한데, 다음 출근이 기다려지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극슬림에 대한 제 악몽을 깨워줬습니다~ 물론 여전히 극슬림한 몸매를 제 살집과 비교하면 너무도 측은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사쿠라는 호감이 가고, 달림도 너무 만족했습니다~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개인적으로 극슬림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전에 극슬림 몸매를 보고 다소 놀란 적이 있고, 오히려 측은한 마음마저 들어서 꺼려졌었는데, 아... 이번에 사쿠라 보고는 완전히 그 생각을 버렸습니다~
현실적으로 어울리지 않는 비현실적인 야애니급 몸매와 생초급 싱싱함과 좁보, 그리고 리얼 반응까지~ 정말 제대로 후달렸습니다~^^
그럼 세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이내 문을 열어주면서 '안녕하세요'라며 환히 웃으면서 인사를 하길래, 일단 손짓으로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고는 문을 닫고 들어가면서 인사를 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서, 톄이블에 앉으면서, 혹시 일한지 얼마 안되었냐고 물어보니 살짝 놀래면서 그렇다면서 왜 그러냐고 묻길래, 현관 열린 채 인사를 해서 혹시나 싶었다고 하고는 가능하면 주변에서 들리지 않게 앞으로는 문 닫은 후에 인사를 하라고 말해주니, 그렇구나 하면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시원하게 마시려고 냉장고 얼렸다가 꺼낸 물이 있다면서 물을 따라 주었는데, 물 양을 조절하지 못해서 넘쳐 흐르게 따라주었는데, 제 마음이 너무 많이 들어갔나봐요~라면서 드립을 치는데, 귀여웠고, 덕분에 웃었습니다~^^
입실하면서 얼핏 봤을때도 슬림하고 이쁘장한 와꾸였는데, 그제서야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와꾸는 예명때문인지 더욱 일본녀 느낌이 나는 미모였습니다~^^
무표정할때는 시크해 보였고, 웃을때는 참 사람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무표정할때는 시크하고 도도해 보이는데, 웃는 모습 보니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하니, 그러냐며, 자긴 그래도 시크한게 더 좋다고 했는데, 이 아이는 조금만 재미난 이야기를 해도 웃어버려서, 그 컨셉은 못 가져갈 듯 하더군요~ ㅋㅋ
그리고 전 딱히 연예인 싱크를 못 찾겠던데, 다른 손님이 자길 현아 닮았다고 했다고 해서 다시 보니 그런 느낌도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제가 보기엔 현아보는 좀 순한 맛이였습니다~ ㅋㅋ
그리고 자긴 이제 출근한지 4일차인데, 첫날은 일은 하지 않아서 실제로는 3일차라고 했는데, 전에 유흥 일은 해 본적도 없다더군요~
그래서 이 살짝 긴장된 느낌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얼마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도 농담도 하고 그러니 잘 웃고 그러면서 분위기가 풀렸습니다~
대화를 하면서는 연초 흡연을 했고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다 샤워를 하기로 했는데, 자긴 씻었다고 해서 저만 씻었습니다~
제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아직 룸복을 입고 있다가, 제 앞에서 그 원피스를 벗었는데, 알몸이 나오는데, 와우~ 감탄이 나왔습니다~ 특히 그 풍만 슴가가 한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일단 바로 눕히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정면에서 바로보니, 대화할때와는 다르게 와꾸에만 집중해서 그런지 이뻐 보여서 이쁘다고 말해주니, 수줍은 듯 웃었습니다~^^
일단 오늘은 시간상 역립만 하겠다고 하고는 바로 가벼운 뽀뽀를 한 이후에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살며시 손을 슴가를 잡아보니, 정말 자연산인가 싶을 정도로 이무갈도 없었고, 부드러웠습니다~
물론 좀더 만져보니 살짝 다른 느낌이 있어서 튜닝이구나 싶기는 했는데, 그럼에도 원래 자기 지분이 컸던 듯 상당히 자연스럽고 부드럽고 말캉말캉했습니다~
꼭지도 작고 부드러웠는데, 가능한 부드럽게 꼭지부터 혀와 따뜻한 숨결로 애무를 시작하니, 초반부터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꼭지와 젖살을 오가면서 부드럽게 핧으니, 몰입해서는 꿈틀거렸고, 반대쪽 슴가를 애무할때부터는 사쿠라 허벅지 사이 봉지에 밀착시킨 제 허벅지에 비비기 시작했습니다~
살짝 까칠하면서도 봉지살이 허벅지에 느껴지니 저도 흥분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와서 보빨하려고 다리를 벌리니, 봉털은 치골과 대음순 상단에만 자라있어서 그 아래는 미끈했는데, 그 슬림한 체형에도 대음순은 통통 탱탱했고, 소음순과 속봉지도 반짝거리며 탱탱하고 싱싱했습니다~
정말 봉지상태는 야애님급 최상급이였습니다~^^
그래도 겉보기와 쪼임은 다를 수 있기에 천천히 대음순를 핧기 시작하니, 초반부터 움찔거리다, 조금 지나니, 자기가 조금씩 몸을 틀어서 속봉지와 클리를 핧도록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혀끝으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핧기 시작하니, 움찔거리더니 자기가 양다리를 들어올려 끌어안은 채 적극적으로 보빨을 제대로 하게끔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한손은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슴가를 살살 만지면서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았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싲가하니, 신음하며 부들거리면서 반응을 했고, 어느새 클리가 살짝 단단해지면서 발기가 되었는데, 거기에 혀가 닿기만 해도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핧다보니, 봉지가 촉촉히 젖었고, 혀끝으로 구멍을 핧으니, 더욱 민감해했습니다~
보빨하는 동안 자세를 그렇게 잡아줘서 정말 너무 편하고 원없이 빨았는데, 사쿠라도 좋았는지 빼지 않고 계속 빨리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더 내려가서 후빨을 해주니, 후장도 깨끗했고 민감했습니다~
후빨을 하면서 손가락으로 클리를 만져주니, 흐흑흐흑;;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얼마지나지 않아 완전히 부들거렸습니다~
그렇게 마치고 보빨을 마치고, 정상위로 올라오니, 침대에 좀 지렸더군요~ ^^
혹시나 불편했나 살펴보니, 살짝 미소지은 채 거친 숨을 쉬고 있어서 다행이다 싶었고, 삽입전에 탱탱하게 발기된 클리를 살살 만져주니, 좋아했고, 이내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역시 입구부터 좁았는데, 들어가는 순간부터 얼마만큼 들어가고 그 느낌이 어떤지를 사쿠라의 표정과 반응만 봐도 알거 같았습니다~ ㅋㅋ
좀 놀아서 봉지상태에 대해서는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이 아이 의외로 상당히 싱싱했습니다~^^
정말 이쁘고 통통하고 탱탱 싱싱 좁보였습니다~^^
그렇게 정상위로 박았는데, 그거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다가, 쌀거 같아서, 이대로 마무리하기 그래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역시 뒤태도 슬림이였고, 힙은 슬림체형 사이즈지만 기본 찰짐은 있었습니다~
예전에 한번 극슬림을 봤을때 뒤치기하는데 엉덩이뼈가 보여서 정말 죄책감을 가지고 한 적이 있었는데, 사쿠라는 힙 사이즈는 무난했지만, 딱 좋게 살집도 있고 이뻐서 어린 아이 뒤태였습니다~^^
그리고 등쪽에는 촌스럽지 않고 세련된 타투가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살며시 골반을 잡고 다시금 좁보안으로 밀어넣으니, 역시 뒤치기라 더 깊숙히 박혔고, 천천히 피스토닝을 하다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박으니, 침대보를 잡고서는 신음하면서 느꼈고, 애액도 더 나와서 정말 미끄럽게 그 좁보 깊숙히 박혔습니다~
얼마지나니, 사쿠라라 손을 뒤로 빼면서 제 손을 맞잡고서는 신음하며 박혔는데, 그 모습에 흥분이 되서 그대로 사정을 했습니다~
잠시 사정 후에 마무리 정리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가면서 시간이 다 된 듯 해서 체크를 해보라고 하니, 이미 다 되었다고 해서 급히 물샤워를 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있으니, 콜 전화를 받더군요~^^
또 보고 싶다고 하니, 자기도 좋아서 또 보고 싶다며, 다음 주에 다시 나올 듯 하다고 하더군요~
사쿠라는 정말 제 이전 극슬림의 내상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매력녀였습니다~ 아직 생초라 어색하고 익숙해 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오래 오래 보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극슬림을 선호하시거나, 안정빵으로 경험해 보시고 싶은 분에게 추천드립니다~
물론, 자연산급 반전 슴가와 최상급 상태의 초싱싱급 봉지를 보시면 그 매력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어 보였습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
사쿠라언니 좋은 언니죠...^^;;
전 슬림파는 아니지만
얼굴이 이쁘다고 하니 솔깃해지네요. ㅎㅎㅎㅎ
슬림매니아로써 한번 보고 싶네요~
일본삘 미녀라고 까지 하니..
출근하는날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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