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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파 다녀온 간략한 후기입니다 :)
원래는 달리는 날이 아니어서... 전혀 갈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호출해서 ~ 같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계산까지 해준다는데 마다하는 건 좀 예의가 아니죠 ㅋㅋ
마포역에서 쪼인해서 , 들어가서 결제하고 나옵니다
대충 샤워만 간단하게 하고 나오니 잠깐 기다리라면서 음료수 챙겨주더군요
앉아서 담배 하나씩 피우고 , 기다리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주는 직원 분들
방으로 들어가니 얼마 지나지 않아서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별 생각없이 왔지만 마사지는 제법 준수했습니다 ^^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고 , 마침 제가 허리가 좀 안 좋았었는데 신경써주셔서
개운하게 잘 받았네요
마사지 거의 다 받고나니까 연장할까... 하는 고민이 생길정도로
너무 시원하게 잘 받았고 관리사님이 얼마나 잘 해주셨는지
나중에 또 이 분한테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까지 들었네요 ㅎ
마무리 전립선마사지를 받으며 누워 있는데 ,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려옵니다
관리사님이 퇴실하니 들어오는데 , 슬쩍 봐도 괜찮다 ~ 생각이 드네요
인사하고 다시 눈감고 누워 있으니 옷 벗고 올라와서 애무 시작합니다
제 위로 올라오길래 눈 슬쩍 뜨고서 보니 확실히 미인이고 , 몸매도 나쁘지 않네요
가볍게 애무 받은 후에 빠르게 본게임으로 돌입합니다
눕혀놓고 살며시 손으로 여기저기 더듬어 보는데... 나이도 어려서 그런가
피부결도 상당히 괜찮네요 ㅎ
천천히 진입해서 스무스하게 움직여주니까 신음소리가 작게 나오기 시작하더니
조금씩 빠르게 움직이니까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저에게 안겨옵니다
체온을 느끼면서 펌프질 해주다, 뒤로 하고싶다고 했더니 뒤치기 자세 잡아주는데
야경이... 좋네요 ㅎ 좀 문지르다가 스윽 집어넣으니까 느낌이 훨씬 좋습니다 :)
이대로 싸면 될 것 같아서 페이스를 좀 올린다음 엉덩이를 꽉 잡고 ~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나와보니 제가 먼저 끝났더라구요 ㅎ 씻고 기다리니 잠시 후 나오는 친구.
덕분에 좋았다니까 자기도 좋았다고 ~ 엄청 칭찬하더군요
거의 역대급으로 이뻣다길래... 궁금한데 자꾸 누군지는 말을 안해서 ㅡㅡ
일단 제가 봤던 다영언니부터 후기 올리고... 그 언니를 찾아봐야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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