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사당에 볼일이있어 신규업소 911을 방문하고 왔습니다!!
처음 프로필을 봤는데 사이즈가 다들 좋아서 누굴 만나봐야될지 모르겠어서
실장님에게 추천해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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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아영씨를 추천해주시네요~ 22살 160cm 48kg B컵의 소유자~
몸매도 아주 좋아보이고 영계매니저라 실장님을 믿고 예약잡아봅니다.
◆ 아영이의 마인드 ◆
도착해서 노크하니 귀엽고 아담한 아영씨가 문을 열어주십니다
시원한 음료를 한잔마시고 잠깐 대화를 나누다가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아쉽게도 아영매니저는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아영씨가 탈의를 하고있네요~몸매 좋네요~너무 마르지도않고
통통하지도 않고 딱 제스타일이라 바로 침대로 이동!!
침대에 누워서 살며시 아영씨의 탱탱한 슴가를 만지며 키스를 시도합니다!!
자연스레 키스를 받아주시며 자연스럽게 제 몽둥이를 만져주시고
갑자기 제위로 올라와 삼각애무를 해주십니다.
부드럽게 제몸을 탐하는 아영매니저~기분이 얼마나 좋던지~
이번에 제가 올라가서 아영씨의 소중이를 탐해보는데 슴가와 소중이를
애무할때는 계속해서 움찔움찔거리네요~소중이는 물도 아주 많아 좋고
반응까지 아주 좋아 빨리 본게임에 들어가고싶네요.

◆ 아영이와 본게임 ◆
빠르게 장비착용후 제가 위에서 삽입합니다!!
아영이의 슴가를 물고 빨면서 박아대자 격하게 들려오는 신음...
격하게 흥분되네요. 이번엔 뒤에서 박아보자 떡감이 또 예술이네요
조금 힘들어하자 웃으면서 자기가 하겠다고 저를 올라타버립니다
흔들리는 가슴과 아영씨의 쎅끼있는 표정을 보니 금방 느낌이와버리네요
결국 싸버리고말았습니다 ㅠㅠ 좀더 즐기고싶었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 총평 ◆
일단 몸매에서 합격
제가 너무 좋아하는 그런 몸매네요
마인드 또한 오픈마인드라 옵션빼고 안되는게 없는 처자에요
옵션을 안하신다는게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즐달했으니 기분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제가 즐기는거 보다 아영이가 더 즐기는게 보이니깐 흥분도가 가라앉지를 않습니다
시체족들 정말 강추입니다 꼭 한번 보셨으면 싶네요 ㅎㅎ
후기 잘보고갑니다~~
즐달후기 강추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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