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에 들러서 섹시녀 조아나 보고왔네요. 한번 접견한후에 계속 생각나더라구요.
그동안 오피다니면서 러시아백마도 타보고 많이 섭렵해왔지만 리우 조아나는 좀 많이 다르더라구요. 남미녀라 그런가^^
일단 몸매가 육덕지지않아서 넘 좋구요. 슴가는 육덕입니다. ㅋㅋㅋ D컵 이상이라는거 ㅎ
마인드도 지대로 장착하고있어서 놀기 넘 좋았네요..ㅎㅎㅎㅎ 그렇다보니 뭐..서비스야 더 말해무었하겠습니까.!!!
떡칠때도 활어처럼 반응하는데~~~ 제가 레알 잘하는줄 ㅋㅋㅋ 안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아가씨에요.
빠는 힘도 아주 좋고, 빨아주는 느낌도 아주 좋아서 만나면 끝날때까지 끌어안고 놓고싶지 않은 아가씨라는..ㅎㅎㅎㅎ
외국녀답습니다. ㅋ
쪼임도 상당해서^ 무슨 기술이 있는듯.... 여튼 하는맛과 보는맛 그리고 먹는 맛까지 모두 갖춘 아가씨라고 말할수있겠네요.
너무 좋은데 좋은 느낌을 다 표현하기는 어렵네요..
글재주가 꽝이라서...ㅜㅜ
이상 허접한 후기 몇자 적고 갑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코로나도 조심하고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