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에 위치한 찾기 쉬운 문스파입니다.
부천에 들를일이 있으면 자주 방문하고 오는 편입니다.
문스파.
주차 편의성도 좋고.
특히나 수면실이 마음에 드는 곳입니다. ㅎ
일보고 급 생각이 나네요 물빼고 싶은 생각이.
들어가서 샤워하고 앉아서 티비 보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잠시 뒤에 모셔주시는 실장님 항상 볼때마다 친절하십니다. ㅎ
마사지 선생님 이 들어오십니다.
마사지 쌤께 부드럽게 마사지 부탁드리고.
몸을 이내 맡겼습니다.
많이 노곤 하네요.
마사지 선생님의 부드러운 터치를 받다보니 저도 모르게 잠이
스르르 야무지게 들어버립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
벌써 마사지가 다 끝나있습니다.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와있네요 ㅎ
아 깨운하게 한숨 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을 보니 ???
자는 와중에도 똘똘이는 서 있습니다.
언제 돌아누웠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ㅎㅎ
조명에 비친 시아 처자의 모습은 많이 이뻐보이더군요.
조명빨 플러서 해서 훨씬더 이뻐보이는 것이겠죠 ㅎ
청순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꼭지 애무로 스타트를 끊고 바로 공격들어옵니다.
저는 슴가 쪼물딱쪼물딱 거리면서 군침을 삼켜봅니다.
그리고 아랫도리로 내려가서 야무지게 깊숙하게 빨아주십니다.
그래도 제 손은 젖가슴에 고정되어있습니다. ㅎ
슴가 쪼물딱 거리는 느낌이 아주 좋았거둔요
발사각이 나와서 골반에 힘을 주고 자리잡고
언니에게 말해주니 입으로 다 받아주었습니다. ㅎ
따뜻하니 혀놀림이 부드럽더라구요 ㅎ
그리고 마무리로 청룡열차 시원하게 받고 언니와
빠빠이 합니다.
문스파 매니저들 거의다 본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손꼽힐만한 매니저 였습니다. 시아
다음번에 올때도 다시 지명해봐야겠네요
항상 기분좋게 서비스 받고 나가는 문스파 입니다. ^^

전통의 부천문파죠흐
즐달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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