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따끈한 후기 올려봅니다~
워낙 눈팅만 하고 업소를 잘 안가다보니 후기쓸 일이 없었네요ㅠㅠ
후기 스타트 합니다~~
어제 아는 동생이 참치를 사준다고 해서 오랜만에 조우해서
1차 참치 먹고 2차 중국집에서 고량주 마시며 근황 썰을 풀다가
마지막은 여자 이야기로 흘러갑니다(남자들 대화가 그렇죠ㅋㅋ)
좋은데 없나 하면서 이야기하다 주변 한 바퀴 돌아보기로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듯 수영교차로 근처라 유흥가라 한 바퀴 돌면서 노래주점
몇군데 견적 받아보고(앞에 몇 군데는 눈탱이 치길래 그냥 나옴)
마지막으로 가보자고 한 곳으로 창 노래주점 들어가봅니다
이모가 견적도 싸게 불러줘(2인 총 24만) 2시간 놀기로 하고 미시로 불러봅니다
2명이 들어왔는데 첫 인상은 이모들 같더군요
보도가 다 그렇지란 생각에 일단 앉혀봅니다(둘다 소심해서 빠꾸 못시킴ㅠㅠ)
처음 인사하고 호구조사 좀 하고 슬쩍 들이대봅니다
제 파트너 빼는거 1도 없이 다 받아주네요(개꿀~)
개인적으로 파트너가 안빼고 적극적으로 스킨십하는걸 좋아라 하는데 잘 맞춰주더라고요
룸 안에서 물고 빨고 골뱅이 좀 파고 놀다보니 2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2시간이 빠르더군요ㅠㅠ)
밖에서 사장님이 시간 다 됐다고 계속 노크하는데 안나가고 10여분 더 있어주네요(마인드 최상)
그렇게 아쉬워하며 전번 주고 받고 언니보내고 퇴장해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들어간 곳에서 그것도 보도로 이렇게 즐달한건 처음이라 완전 기분좋게 집에 들어왔네요
술도 적당히 마셔서 숙취도 없어서 일어나자마자 후기 남겨봅니다~
후기 읽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즐달의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