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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했다고 해서 가봤음.
예쁘장하고 어린 애기 느낌이 풀풀나서 좋았음.
대화를 재미있게 이끌고
오빠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육체적인 교감은 본인이 힘들어하는 듯.
키스하면 코가 막혀서 숨막힌다고 그러고
손이 닿으면 아프다는 말을 많이 하고
손이 닿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음.
그래도 이쁘장 하니
막 즐달 바라고 갈 거 아니면 볼만함
생기발랄한 대화는 좋은데,
할 수 있는 건 그다지 없음.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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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는게 그닥 없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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