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방문으로 인한 급 달림, 시간 맞는 사람을 보게 되었는데,,,
#1
- 여성여성한 분위기의 외모를 가진 빨간 입술이 눈에 띄는, 단발머리였나..암튼 굉장히 침착한 인상을 지닌 친구
- 처음엔 꽃무늬 짧은 원피스로 봤는데 물어보니 기모노였다는
- 아,,, 어디선가 기모노를 입는 언니에 대한 후기를 본 적이 있는데 이 친구구나.
- 예명을 물어보니 "은정"
- 힐을 신고 있었는데 그로 인하여 각선미가 부각되고 좋은 몸매가 더 좋아보이는 효과까지
#2
- 말이 좀 없을 것 같은 분위기를 지녀서 좀 걱정했는데
- 대화력이 좋다고 하기 보다는 은정 언니의 가장 큰 장점은 공감능력과 경청
- 오버스럽지도 않고 차분하게 말하는 내용에 대해서 "그래서요?", "아~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등등
- 말하는 사람을 쳐다보고 경청하고 리액션 및 그에 따른 알맞은 질문도 하고 본인의 의견도 이야기 하는데
- 대화가 너무너무 즐거웠다는
- 잘 들어주는 사람이 있으니 수다쟁이가 되더군요
#3
- 기모노에 모든걸 감추고 있었을까
- 탈의 후 마음속에서 감탄사가...
- 슬림스타일 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슬림~보통에서 보통에 가까운 몸매에
- 곡선이 완전 뛰어나진 않지만 굉장히 비율 좋고 조화롭고 건강하게 잘 빚어진 최적화된 몸매라고 할까
- 아름다운 모양 + 상당히 찰진 가슴에 아주 적절한 골반에 힙까지, 그리고 각선미는 덤
-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고 원츄하는 몸매, 워너비!!
#4
- 강력하진 않지만 포인트를 잘 알고 살짝살짝 터치하는 립
- 개인적으로 강한걸 좋아하지 않기에 서비스 궁합도 아주 좋고
- BJ는 절제미가 있는 강약조절, 허투루 하는게 절대 아닌 정성스런 BJ
- 혀가 참 뜨겁네요. 이건 사람들마다 다른거 같은데 굉장히 불같은 혀를 지녔기에 닿을 때마다 아~
- 극강하드는 아니지만 립과 BJ를 받으며 마치 극강하드를 받는 것 이상의 만족도를 받고
- 기억에 남을 만한 서비스라고 매우 칭찬
#5
- 피부가 좋으니 하비욧 시 몸과 몸이 밀착되는 느낌도 훌륭하고
- 골반도 충분하여 닿는 촉감이 너무나도 좋았으며
- 목석처럼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교감을 함께 할려고 하는 노력과 연기도 아주 높게 평가하고
- 남자를 잘 알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지만
- 오버스럽지 않고 최대한 절제하고 있는 듯 하면서도 그 절제미가 매우 강력하다? 이러한 느낌
- 이런 스타일이 진정한 고수가 아닐까
# 총평하면
- 요즘 핸플업에 간혹 20대 초 친구들이 있긴 하지만, 그 친구들을 폄하 할 의도는 절대 아니고
- 그냥 전반적인 분위기를 말하는 건데, 20대 초 중 및 더 어린 친구들은 핸플 보다는 이제 키방으로 많이 빠진듯한 추세에
- 확실히 어린 친구들을 보면... 모두 그렇다는건 아니고 어느정도 경력도 있고 좀 더 연상의 친구들이 여러모로 더 낫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 마냥 풋풋하거나 이쁜게 모든걸 대변 할 수 없고 무조건 즐달의 조건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합니다. 마인드가 읍읍....-_-
- 돈내고 서비스를 받으러간건지, 비위를 맞춰주러 가는건지...
- 제 기준, 핸플은 이제 풋풋하고 파릇파릇한 느낌보다는 공감하고 교감을 느끼고 여친집에 놀러 간다는 기분으로 다닌다는 걸 최우선으로 삼는다면
- 은정언니는 상당한 장점을 가졌다고 확신을 하며
- 가장 강력했던 기억은 건강하게 잘 빠진 몸매,,,가슴 및 골반과 엉덩이...개인적으로는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만...개취입니다.
- 그리고 공감능력과 경청, 함께 교감할려는 시도...등 이만하면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 다만! 어떻게보면 단점일 수도 있는데
- 인위적인 신음을 내긴 하는데; 이런 신음을 내는 언니들이 꽤 많긴 한데 그 언니들에 비하면 연기력이 여우주연상 급입니다. 즉, 크게 거부감이 없는 소리를 냅니다.
- 오히려 플레이 시 흥분을 더 불러일으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만하면 인위적인 소리라도 인정
- 퇴장하고 나서 현타가 없다, 같이 있던 시간들이 생각이 난다, 언니의 실루엣 및 서비스가 이따금 또 생각이 난다, 다시 가고 싶다 등등
- 이러면 즐달입니다.
# 그밖에
- 흡연함
- 그림 한군데
# 덧붙여서
후기를 굉장히 정성스럽게 오래 쓴다고 비아냥 거리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막쓰는건 아니지만 10~15분 컷입니다.
그리고 언니에 대한 찬양도 맹목적 칭찬도 아닌 보고 듣고 느낀거에 제 주관 한 방울 정도 섞는겁니다.
연식이 살짝 있어보이지만 서비스 마인드는 짱인 자매님이죠
즐거운 시간이 되신듯
격려 감사합니다
예전은 살짝 통통인듯 햇는데. 지금은 아닌듯요
힐을 신고 있다니... 그 힐을 벗겨서 입에 물리고 가슴을 주무르고 키스를 하며 하비욧을 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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