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네요
아 짜증나는 월요병 화요일 연찬데 월요일날 쉬어야 연휴처럼 쉬는데
연차꼬여서 짜증만 나네요
그래서 어쩔수없이!!!
정말 어쩔수없이!!! ㅋㅋㅋㅋㅋㅋㅋ 셔츠에 전화햇습니다
몇번 가봤던대라 뭐 실장님과 인사도 하고 ㅋㅋㅋ
실장님께 오늘은 하드하게 저 가만히 있고 싶다고 하니 지유추천하더라구요
바로 예약잡고 고고씽
여기는 딴데보다 깨끗해서 너무 좋아요 시설이 깨끗하니 뭔가 기분도 좋고
들어가니 슬림하고 늘씬한 언니가 반갑게 맞아줍디다 ㅋ
뭔가 웃는거보고 와 괜찮겟네~ 하면서 얼른 샤워햇습니다
대충 마사지 띄엄띄엄 받고
대망의 서비스타임!!!!
다리, 허리 앞판 뒷판 시작하는데..
와 소름~~~~ 장난아님 ㅋㅋㅋㅋ 실장님 추천이유가 있었음
남자의 마음을 잘안다고나 할까요 ㅋㅋ
제가 경험도 좀있고 놀았다면 놀아본앤대도 캬~~ 난리납니다
정신안차렷으면 그대로 갈뻔
겨우겨우 두번 참았네요 ㅋㅋㅋ
이언니 정말 혀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이걸 말로 설명도 못하겟고 ㅋㅋㅋ
연애빼고 전부 다 받아줍니다.
가만히 있으려 햇으나 어느정도 저도 분위기가 올라
역립도 하다가 마지막은 ㅇㅆ로 마무리 했네요 ㅋㅋ
다끝났는데 시간이 남았다고 옆에 붙어서 얘기하다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최고네요 ㅋ
한번더 가야겠어요 ㅋㅋ
오늘 연찬데 전화한번 해볼까하구요 아직도 그맛을 못잊겟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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