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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무료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
건마보조특회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무료권을 제공해 주시고 사용에
불편한거 없이 최상의 서비스를
보여주신 부천 문스파 관계자분들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꾸벅 ^^

조용하고 깔끔한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고 나와서 샤워실 바로 앞에 있는
휴게실에서 담배를 하나 피고 있으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웃으시며 티로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작은줄 알았던 문스파가
생각보다 크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티로 들어가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정관리사님이 인사를하시며 입장 합니다
짧은 숏커트를 하고 입장하는 모습에서
풍기는 실력은 미리 짐작 할수 있었습니다
요즘 마사지좀 한다는 관리사님들이 숏커트를
한 모습을 자주 봤었기 때문이죠
정관리사님에 마사지는 크게 3가지로
나눠 집니다
1. 건식 마사지
한손으로 본인의 몸을 풀듯이 여유있는
모습으로 제 목을 살살 풀어 주시며 시작을
해주십니다 살살 주물주물 하는듯이 여유 있지만
손에서 느껴지는 악력은 장난 아니더군요
왼손 오른손으로 자세를 바꾸시며 목을 풀고
어깨쪽으로 내려가 양손과 팔꿈치를 사용하며
풀어주시는데 깊은 정성이 느껴 집니다
그리고 허리부터 날개쭉지를 풀어주실때부터
진정한 실력을 선보여주시더군요
점점 압은 올리며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데
순간순간 입에서 절로 신음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그만큼 뭉친 근육을 잘 찾아서 잘 풀어줍니다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까지
어디 한군데 설렁설렁 하는거 없이 실력을
풀로 올려주시며 해주는데 진정 시원합니다
2. 오일 & 핫팩 마사지
보통은 멘소레담을 뿌려서 해주는데
정관리사님은 특이 하게도 오일을 등판에
골고루 발라 주십니다
그리고 양손을 깍지를 끼고 손가륵으로
쭉쭉 밀어주시는데 으득으득 소리가 나며
근육이 여기저기 풀리는 느낌이 나더군요
은근 아팠지만 한편으로 시원도 하고
묘한 웃음이 흘러나오는것은 왜 일까요 ^^
어깨부터 발바닥까지 한번더 쭉 내려가고
나서야 오일 마시지가 끝났나 봅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바로 핫팩찜
옆드려있는 몸에 뜨거운 수건을 차곡차곡
올리고 열이 식기전에 보호덮개? 를 하면
뜨거운 열기가 한참을 이어 집니다
그리고 제 위로 올라가서 발로 꾹꾹
눌러주시고 중간중간 발가락을 세워서
꾸욱 하고 눌러주는데 너무 시원합니다
다시 한번 어깨부터 발바닥 까지 와서야
끝이 났나 봅니다
그렇게 총 3번을 어깨부터 발바닥까지
왕복을 하고서야 마사지가 끝났습니다
이정도로 열정적으로 열심이 실력을 풀로
발휘를 해주시니 감사 하기도 하고 너무
힘드시지는 않는지 걱정이 살짝 되더군요
암튼 엄청나게 긴 시간동안 마시지를 정성껏
해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3. 전립선 마사지
긴장하지 않게 허벅지 안쪽부터 살살 마사지
하듯이 꾹꾹 눌러가서 서서히 안쪽으로
안쪽으로 들어오시며 제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오일을 잔뜩 뿌려주시는데 벌써부터
불끈불끈 한것이 아주 기대가 잔뜩 됩니다
알주변을 서서히 만져주며 전립선을 살살
건드려주니 쥬니어는 벌써부터 아우성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좀더 부드러운 손길로
여기저기 쓰담쓰담 그리고 꾹꾹 눌러주시니
너무 시원합니다
그렇게 한참을 즐기고 있는데 세아씨가
입장을 해서 제 머리위서서서 귀를 만지작
아래서는 정관리사님이 전립선을 만지작
이건 뭐 지상낙원이 따로 없는 겁니다
그리고 정관리사님이 나가시고 ~~~~~!!
정관리사님에 마사지는 진정 최고였습니다 ~~!
세아 매니저님과 둘만 남겨 집니다
잠깐 어색했지만 상큼하게 웃으며
세아에요 오빠 하며 옷을 벗는 모습을
찬찬이 보고 있자니 몸매가 훌룡합니다
뽀얀 속살이 일품이더군요 거기에 훌룡한
D컵 가슴에 눈길이 가니 쥬니어도 어느덧
쿠퍼액이 줄줄 흐르는 것이 느껴 집니다
거기에 얼굴도 평타 이상치는 이쁘고
어린것이 눈에 보이니 더이상 못참겠더군요
세아 엉덩이를 제 얼굴쪽으로 향하게 하고
서비스를 시작을 합니다
가슴을 맛깔나게 후르륵 소리를 내며 먹어줍니다
그리고 좀더 내려가서 69 하듯이 알까시를 해주며
흥분감을 높여주더군요 저도 탱글한 가슴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며 기분을 만끽해 봅니다
한참에 알까시를 해주고는 한입에 넣고
사탕 먹듯이 오물오물 거리며 맛나게 빨아주니
기분이 상당이 좋습니다
터치 마인드도 훌룡해서 여기저기 만져도
묘한 신음소리만 들려줄뿐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사까시는 정말 훌룡 합니다
리듬을 타며 이제 마무리 할수있게 속도를
올려주길래 저도 같이 집중을 하며 발사
준비를 하고 드디어 때가 와서 쌀거같다고
말을 하니 입에다가 하라고 하더군요
시원하게 발사를 하니 한참을 더 빨아주고
가글을 입에 물고 마지막 한방울까지 쭉쭉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으로 마무리를 해줍니다
어리고 이쁜 매님에 훌룡한 스킬을 한참을
맛보고 나서야 길고긴 문스파 탐험이 끝났나
봅니다 실장님 있으신곳까지 팔짱을 껴주며
조심이 가라는 인사와 함께 말이죠 ^^
다시 한번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데
실장님이 옆에서 불편한건 없었는지
마사지는 어땠는지 마지막까지 친절하고
훌룡한 서비스를 보여주셔서 정말
기분 좋게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세아 언니 좋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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