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원가권에 당첨되어서
어제 오후에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오픈한지는 한달도 안됐으며 역삼역 1번 출구에서
약 500미터 걸어가야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구에서 스탭분들이 아주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인증은 어렵지 않았구요 관리사 및 언니 전부 랜덤탔습니다
샤워실은 공용이구요 깨끗한 편인데 배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막혀 있습니다 ㅋ
온수는 잘나오고 1회용 칫솔 및 면도기가 잘 구비되어 있습니다
샤워하고 가운착용하고 휴게실에 대기하니 베드로 안내 받았습니다
관리사님 예명은 안물어봤는데 상당히 꼼꼼하게 잘해주십니다
나중에 마사지만 따로 받고싶을 정도니 진짜 강추합니다
드뎌 언냐 입장~!
첫 모습은 약간 시크하고 키는 160초반에 비컵이고
피부는 아주 매끈했습니다 본게임전에 가글로 비제이 해주는데
느낌이 쎄~~합니다ㅋ
여성 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체인지 그담에 방아찍는 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 자세히보니 박봄삘도 나고 좀 묘하네요
나중에 예명 물어보니 아름이라고 합니다
프로필에는 소개되지 않아서 좀 의아했지만 재접견 70%입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를 마칩니다
마사지언냐가 누누군지 모르나 마사지 잘하나봐요 ㅋ~
눈웃음이 쬐금 매력적이구요
절대 통통하지 않고 적당한 체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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