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한동안 못 가다가 , 오랜만에 다녀왔는데 ~ 나인스파 역시나 좋더군요
가야지... 가야지... 하다가 미루다보니 3주 정도를 미루다 다녀왔는데
여전히 좋더라구요 ㅎ
예약은 안했어서 들어가서 실장님 만나니까 어느정도 기다려야된다고 안내해주더군요
다행히도 대기 시간이 길지는 않아서 이용하기로 하고 , 계산하고 들어가봅니다
대충 샤워하고 , 나와서 소파에 앉아서 대기시간을 보내봅니다
먼저 와서 오락하고 계신분들도 있고 , 끝내고 나오는 분도 있네요 ㅎ
20여분 정도 기다리니 잠시 후 직원 분이 제 키 번호를 확인하고 순번 되었다고 합니다
따라서 들어가니 제가 마사지 받을 방이고 , 곧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과 인사하고 , 대화 나누면서 준비하시길 기다렸다가
바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관리사님은 은근히 젊은 분이었는데 , 마사지도 잘 하시고 , 입담도 좋더군요
이런저런 주제로 잡담 좀 나누다보니까 시간도 엄청 빨리가고 그러네요
그래도 얘기하면서도 마사지는 집중해서 잘 해줘서 몸은 꽤 개운해졌습니다
마사지가 거의 끝난 듯 해서 몸을 좀 움직이면서 느낌을 보니까 좀 가벼워졌네요
마사지의 마무리는 전립선 마사지로 받아봅니다
느낌 좋고 ~ 금방 발기되서 매니저님을 기다리는데 ... 어후 하마터면 쌀 뻔 했네요 ㅠ

잠시 후 매니저님 입장.
나현이라는 매니저님을 뵙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일한지 얼마 안되셨나요? 라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라고 ... 일한지는 좀 되었는데 그냥 타이밍이 안 맞은게 아닐까요 하더군요
탈의 후 준비하고 , 매니저님의 애무로 먼저 시작
애무를 받아보는데 느낌 좋네요
부드러운 혀로 제 몸을 애무해주는데 마사지 받으면서 부터 몸이 좀 깨어났었는지...
애무 받고 있으니까 몸이 떨릴 정도로 좋았네요 ㅎ
그리고 합체 들어가는데 , 연애감도 너무 좋네요
매니저님이 약간... 참는 거 같으면서도 찌를 때 마다 참다가 새어나오는 그 신음소리가
너무 야릇하고 좋았네요 ^^
체위도 하다가 바꾸자고 하면 잘 따라주고 ~ 그렇게 시원하게 발싸까지 했네요 ㅎ
끝내고 , 시간 좀 남아서 정리하면서 노가리 좀 까다가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왔지만 여전히 좋았던 기억을 안고서 ~ 감니다 ^^
나혀니 궁금하네여 ㅋㅋ
나현이 정말 좋아요. 엉덩이도 풍만해서 참 좋구.. 저도 봤는데 조만간 후기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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