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됫지만 아직도 그날에 기억이생생해 생각나는대로
적어올려봅니다
이제 선예약없인 못보는매니져라 원하는 시간대가 아니어도
자정넘어 출근부올라오면 일단 되는대로 예약해봅니다 ㅋ
설레이는 마음을 앉고 정시에 입장~
오랫만에봐서인가 얼굴이많이 핼쓱해졋더군요
씻고나오는대 문앞에서 올탈하고 양치하고서있는 뒷모습을보니
확바로 앉고 싶게 만드네요
침대로가서 먼저 앉으니 저에게다가와
그간 있었던 여러가지 소소한 이야기들로
재잘되는모습 꽤나귀여웟으나 시간관계상 바로 서비스요청!
부드럽게 삼각애무부터 시작하드니 bj받아봅니다
초아에bj는 진자 아이스크림먹듯 음미하는게 너무도 색스럽죠
알사탕도 오래괴롭혀주시고 ㅋ
저는 두주먹불끈쥐며 딴생각을 해봅니다
안그럼 바로 튀어나오는 제분신들을 보게되니까요
스톱을외치고 역립들어가려는대 바로69로 자세변경하네요
아 여기서 out되고마는 ㅠ ㅠ
초아씨에 69를받아보신분들 200%공감하실겁니다
물티슈로 깔큼하게 뒷처리를받고 샤워를하고
작별인사하고 다시만날날을 기약하며 쿨하게 퇴장~
모두코로나조심하시고 원하는 매니져만나 즐달하시길바래요 ^^
씻고 나온 후 보는 뒷모습이 백미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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