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오후시간에 스케줄이 비어서
잽싸게 필스파로 달려갑니다.. 일찍 가면 식사까지 해결할수 있어서 좋거든여~
실장님이 먼저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단골의 힘일까요?? 실장님이 먼저 "사장님 별샘 다시 출근해요"
헐... 그 어리고 압좋던 별샘...
허리 삐끗해서 쉰다고 장기휴가를 갔었는데 이렇게 컴백을 해주시네요
구석구석 냄새 안나게 깔끔하게 샤워후에
능숙하게 방에 누워 별샘을 기달립니다
설레는마음으로 관리사를 기다리는데 눕자마자 노크소리!
그간 찾았는데 이제서야 다시 본다고 먼저 아는척하고 맛사지 진행했어요
원래 잘하시지만 푹쉬신듯 거침없는 맛사지가 아주 일품이네요
광배쪽 맛사지 할땐 아주 자지러졌습니다 ㅋ
수줍은듯 전립선마사지하시는 별샘을 보니
더욱 장난끼가 돌아 섹드립으로 더 부끄럽게 만들고 저는 더욱더 자극을 느끼면서
뒤에 매니져 기달렸어요
뒤에 온 매니져는 아린이라는 NF 언니네요
건강한 섹시미가 돋보이는 언니. 몸을 관리를 잘하는지
군살없이 매끈한 몸이 일품이네요
쌤 퇴장하시고 본격적으로 아린이의 적극적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홀복을 탈의하고 귀여운말투로 시작한다며 상체부터 달려듭니다
젖꼭지부터 혀로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정말 부드럽게 하네요 급하지않고 천천히
혀스킬 장난없습니다 침을 잔뜩 뭍혀 빨아주는데 촙촙한 소리가 귀르가즘 좋네요
BJ할때는 ㅎㅎ 언제 올라오나 싶을정도로 딮하고 오래 빨아주는데...
지긋이 아린이를 바라보니 시각적으로도 너무 꼴릿합니다
핸플로 올라와서는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와 넘칠듯한 가슴을 맘껏 주물렀네요
그찰진 엉덩이를 꽉쥐면서 입안에 사정했네요
이언니 립이 주특기이어서 그런지 청룡도 그냥 저냥 타는게 아니라...
그만하라고 사정했네요 ㅋㅋ
즐거운 시간 잘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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