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립을 하고 싶을때 찾게 되는 아미~~
주간조에는 아미 야간조에는 나은이라는 역립반응 좋은 친구들이 생겨 행복합니다~
이친기두 일주일에 3~4일 출근 어떤날은 금새 마감되서 보고 싶을때 못보는 상황이 가끔 발생
아미를 보기위해서 약간의 서두름이 필요하지요
아미를 예약하고 룰루랄라 달려갑니다~
단발의 동그란눈의 아미가 씨~익 웃으면서 반겨줍니다 쪼르륵 따라들어가서
침대에 눕습니다 저에게 안겨 같이 눕는 아미 서로를 쓰담이며 몸으로 대화 입으로 대화~~
한참을 하다가 노팬의 왁싱된 봉지를 터치~~ 불끈한 존슨을 위해 후딱 씻고 나옵니다
탈의하고 엎드려 있는 아미를 덮치고 궁뎅이 애무를 해줍니다~~
뒤로 봉지를 애무하려니~~~ 자세를 잡아주는 아미~~~ 클리를 터치함과 동시에 터지는 신음
한참을 보빨하다가~~ 다시 자세 체인지 아미의 공격이 시작되죠
양쪽꼭지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다가~~
비제이 들어옵니다~ 여친한테 받는듯한 느리지만 진한 비제이~~ 그리고 가끔 쳐다봐주는데
그 눈빛의 몽롱함... 더욱더 꼴리게 만들지요....
참지 못해 바로 자세 변환해서 가슴부터 빨아줍니다~~~ 흐느끼는 아미를 보고~~
밑으로 내려가니 벌써 촉촉하게 젖어있는 왁싱되어 있는 봉지....
다리를 벌리고~~~ 클리 조지기 들어갑니다~~ 몸을 비비 꼬면서 흐느끼는 아미를 보며
같이 덩달아 흥분이 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남상부비...... 부비부비 하다가~~ 다시 누우니~~
아미가 올라와서 여상부비를 시전합니다~~ 여상하면서도 느껴주는 아미
마무리는 수유 핸플모드로 시원하게 발사~~
씻고 아쉽게 퇴실
한시간 내내 역립하고 픈 아미~~ 너무 잘느껴서 출근을 잘못한다고 힘들어서 ㅎㅎㅎ
아미 또보러 가야겟습니다
아미는 닥추! 죵
아미야! 주말 나와주면 안되겠니 ㅋㅋㅋ
큰대가리님 좋겠어요 아미 자주보실수있어서...
아미는 머 말이필요 없죠.
이쁘죠,역립 좋쥬, 비제이 좋쥬
아미는 조만간 시간되면 함 보러 가야겠습니다~
즐달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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