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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하면 찾게되던 그곳
4~5년전까지만해도 잘걸리면 30초반까지 볼수있었던 그곳
잘걸리면 나이가 많아도 마인드가 좋았던 그곳
새벽2시에 방문...
코로나여파가 아직은 가시지않은탓인지 아줌마가 젊은애는 일찍들어가~합니다
알았어요 하고 입장하여 3만원지불...
노란 염색물이 덕지덕지빠진 50중후 아줌마입장
환불받기에는 나도 장사하는 입장이기에 상도덕상 아니다싶어서
이젠 발길을 끊기로 마음먹고 팁2를 주고 받습니다
신기하게도 반응하는 내 ㅈ이 안쓰럽기도하고...
과정 생략하고 마무리는 되었지만...
이젠 진짜 은퇴해야될 양반들이 은퇴를 안하고 양심머리없이 자리를 차지하고잇네요
관바리는 굿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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