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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수원-마블/+5수빈]청순한 와꾸..때묻지 않은 일반인 삘..겪어보기 전엔 알수없는 스킬..

    제휴 업소명
    수원 마블
    지역
    비강남

    아침부터 회사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스트레스가 쌓여서 기분도 풀겸 

    점심시간에 오랜만에 오피가 생각나서 싸이트를 보다가 문득 눈에들어온 수원마블..
    그냥 아무생각없이 일단 전화부터 걸어본다..

    "실장님 지금 바로 가려고 하는대 가능하신 매니저분 누구있으신가요?"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실장님과 통화를시작한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물어봐주시고 상담후에 추천해주신 매니저 수빈..

    필자는 평소 그냥 청순한 이미지를 좋아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말씀드렷더니

    수빈씨를 적극 추천해 주셧다...

    예약을 잡고 마블으로 향하는길..

    솔직히 평소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고 오피를 찾아도 내상을 입을때도 잇고 내가 원햇던 스타일이 아니였던적이 많앗던지라

    그냥 속는셈치고 가보자는 마음으로 찾아갔다..

    그래도 오랜만에 가보는 오피인지라 설레임반 기대감 반으로 찾아가는길...

    지하철에서 내린후 다시 전화해서 자세한 길위치를 묻는다..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위치를 설명해주시고 안내에 따라서 찾아갓다...

    처음 실장님과 접견후 담배를한대 태우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수빈씨에 대한 스타일을 다시한번 묻는다...

    "실장님 저 진짜 내상입은적 많아요..거짓말 하지마시고 솔직하게 얘기해주세요 수빈씨 정말 괜찮은가요?"

    라는 질문에 실장님께서..

    "청순한 이미지에 잘웃고 딱보시면 제가 거짓말한게 아니라는거 아시게 될겁니다" 라고 자신있게 대답해 주신다..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수빈씨의 준비가 끝나고 안내받은 방으로 올라간다...

    벨을 누르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려본다..

    문이 열리고 처음 얼굴을 보는순간

    정말 청순하게..환하게 웃으며 나를 반겨준다..

    웃는얼굴로 반겨주는 수빈를 바라보며 나도 기분좋게 웃으며 방안에 들어선다.

    방에 들어가는 순간 방안에 좋은향기가 나를 반겨준다

    오피를 많이 다녀본 나로써도 지금까지 다녀본곳중 으뜸 방 내부 청결과 인테리어가 상당히 깔끔하다

    입실을 하는순간 실장님의 성격과 마인드를 단번에 알아챌수 있을정도다

    일단 내상은 입지 않을거라는 확신이 든다..

    언뜻보면 이하니를 닮은 느낌...일반인 느낌의 청순한이미지.. 너무 마음에 들엇다.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음료수를 한잔 마시고 설레는 마음을 진정시키려 전자담배를 핀다..

    전자담배를 피며 수빈의 얼굴을보고 있는대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온다.

    별것 아닌 농담에도 잘 웃어주고 얘기를 잘받아준다 웃는모습이 정말 이쁘다..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혼자 태우기 좀 그래서 담배피고싶으면 피우라고햇는대

    비흡연자라고 괜찮다고..정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피우던 전자담배를 끄고 같이 샤워실로 들어간다..

    함께 샤워를 하면서도 계속 긴장된 마음이 가라앉지 않는다..

    그런 내 모습을 보고 해맑게 웃으며 긴장하지말라며 정말 여자친구와 함께 샤워하는 느낌으로 같이샤워를햇다.

    샤워를 마친후 먼저 침대에 누웠다...

    그녀가 나중에 나온후 그녀의 몸매를 잠시 감상햇다.

    너무 슬림하지도않고 살이많지도않은 딱 적당한 몸매..

    그녀가 내옆에 누웠고 잠시 바라보다가 키스를 한다...

    키스를 나누다보니 남자의 손버릇인..자연스럽게 가슴으로 손이 향한다...

    몸매는 마른데 가슴이 너무 크다.. D컵 정도? 전형적인 슬래머다..

    그렇게 키스를 나누다가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서비스가 시작되는순간..이건뭐지...? 라는 생각부터 든다

    청순한 이미지와는 달랏다...뭔가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햇던 그런 느낌...

    말로 표현할수없는 느낌의 서비스...

    너무 오랜만에 받는 서비스라 내가 예민해서 더 흥분이 잘되는건가..라고 생각해봤지만

    아니다..그동안 가봤던 다른 오피에서와는 다른 그녀만의 색다른 스킬이 있었다.

    처음이였다.

    여자에게 애무를 받으며..업소에서 서비스를 받으며 한번도 내뱉어보지 못햇던...

    내입에서의 신음...나도모르게 신음이 나온다...

    그런모습을보고 다시한번 나를보며 해맑게 웃는 수빈..

    저런 해맑은 얼굴뒤에..청순한 이미지속에 이런 스킬이 있다는게 믿겨지지 않았다..

    너무나도 당황스러웠지만 느낌이 너무 좋앗다

    좋앗다기 보다는 황홀햇다고 표현하는게 더 맞는것 같다..

    정신없이 느끼고 잇는도중 나도모르는 사이 그녀의 다리사이로 내 물건이 들어가있었고 연애가 시작되었다...

    뭔가 색다른 허리놀림...

    필자는 그동안 그 어느 여자가 위에서 아무리 애를써도 한번도 사정해본적도없고

    좋다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엇다...

    여자가 위에서 아무리 해도 1시간이상 버틸자신이있었다..

    하지만 그 기록이 깨졋다...

    그녀의 가녀린 허리가 나의 위에서 돌아가는걸 보며..그리고 그 색다른 느낌을..기분을..테크닉을 느끼며

    다시한번 나의입에서 신음이 나온다...

    너무 민망해서 고개를 돌리자 그녀의 손이 내 얼굴을 감싸고 얼굴을 돌리며 나의입술을 그녀의입술이 감싸준다.

    이 황홀한 느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를 감싸안고 자세를 바꾼다...

    천천히 오래 느끼고싶은 마음은 사라졋다

    그냥 그 순간이 너무 좋앗고 그 순간에만 집중하고싶엇다.

    그렇게 연애를 하고 시간이 얼마지나지않아 발사의 순간이 다가왔다.

    시원하게 발사를 마친후 그녀의 얼굴을 바라본다.

    웃는모습이 정말 너무 이쁜 수빈..다시 날보며 환하게 웃어준다.

    너무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다가 다시한번 포옹을 한후

    샤워실로 들어간다

    그녀와의 연애를 다시한번 머리속에 생각하며 샤워를하는대 절로 웃음이 나온다..

    뭔가 당한듯한느낌..하지만 너무 황홀하고 좋앗던 느낌

    오래 즐기고싶은 마음도 컷지만 그러기엔 그순간 나의 욕구가..그 흥분이 가라앉혀 지지않고

    너무 빨리 끝내버렷다.

    샤워를 끝낸후 나와서 옷을입고 시간을보니 아직 시간이 여유가 있었다..

    내가 토끼?가된 기분이라 민망하고 창피한 기분도 들었다.

    처음이였다..이렇게 좋앗던적이..참을수없는 속에서 뭔가 끓어오르는듯한 그 흥분..

    첫경험때보다 더 설레였고 더 좋았던 느낌...

    그녀의 청순한 모습뒤에 감춰져있던 스킬에 내자신이 녹아들었다는 느낌이다.

    또다시 해맑게 웃으며 음료수를 한잔 건네주는 수빈...

    시간도 넉넉히 남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다시 나눈다.

    재미없는 농담에도 잘웃어주고 내 이야기도 잘들어주고 잘받아주며

    미소를 잃지않고 마음까지 편하게 해주는 수빈.

    웃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나도모르게 절로 웃음이 나온다.

    정신없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가야할 시간이 다가왔다...

    신발을 신고 나오며 인사를 나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닫히는 문틈사이로 그녀의 모습을 다시한번 바라본다.

    그녀는 청순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배웅해준다.

    다음을 또 기약하고싶을만큼 그녀의 행동하나 하나가 머리속에 남아있다.

    앞으로 당분간은 오늘의 기억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을거같다.

    아니 지우고싶지않다 너무 좋앗던 그 기억들을...
     

    댓글1

    슈퍼바디
    슈퍼바디 · 20-05-29

    수빈언니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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