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후기는 남겨봐야 별 의미도 소용도 없겠지만
기분이 매우 언짢아 글을 남겨볼까 합니다.
시간대에 맞춰 '아루' 매니저 접견했구요
제가 숫기가 좀 없어서 어색어색 했습니다만 좋게좋게
이야기 하며 나름 입터는 노력을 했습니다
어색한 분위기가 풀리기를 바라며 방긋방긋 웃으며 말했는데
팔짱 딱기고 제가 말 안걸면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
적당히 시간 때우자 하는 태도는 너무 불편하네요
네 제가 호구라 좀 그런것도 있지만 씁쓸함이 밀려오길래
그냥 중간에 나왔습니다
뭐 교육을 다시 시키겠다는데 그건 저랑 상관없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내쫒끼듯 나와서 속상하네요 ㅠㅜ
다른 분들은 좋은 분들 많겠지만 제 나름의 언짢음을 표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에휴 저는 안되겠어요 ㅜㅠ
위추드립니다
언니는 케바케죠~ 후기를 남기는건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아서 남기는거라..
저도 키방을 하루 한탐씩 달려도 맨날 내상이라 잘 안쓰게 되요~
괜찮은 언니는 검증된 언냐를 보던지해야 되는데.. NF발굴하는 맛이 있다보니..
참 어렵죠.
세상은 넓고 볼만한 언니들은 많습니다^^ 저 같은 사람도 볼 수 있는 M들이 많은데,...ㅋ~ 포기히긴 너무 이르지 않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