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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계속 검증중인 1인입니다.
간만에 전주역 앞 아로마를 탐방해봤습니다.
타 건전마사지 사이트에 정보 올라와있습니다.
다른곳과 분위기가 좀 다릅니다. 매장 불이 밝고 언니들도 전체적으로 발랄한 분위기입니다. 연령대도 어립니다.
또한 방마다 문이 없고 커튼식인게 특징입니다. 나중에 마무리때 불 내리긴 합니다만 싫어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밖에 막 사람들 돌아다니는 분위기가 아니라 저는 야릇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이래서 저는 완전 초건전인가 했습니다만....
마지막에 탈의없이 마무리 있더군요.
보통 전주 건마가 올탈13인데 가성비 좋게 10으로 손딸있는게 마음에 듭니다.
그 외에 올탈13이랑 관계코스(이건 가격모름) 있다는데 언니마다 되는 코스가 다르다고 하니 문의하셔야할것 같습니다.
저 해준 언니 비롯 언니들이 카운터에서 수다떨고 있었습니다. 와꾸가 엄청 이쁜건 아니나 어린 티가 납니다. 약간 까진 20대초반들? 의 발랄한 분위기와 가성비 생각하면 추천입니다.
단지..... 끝나고 다음날 되서 지갑에서 돈꺼내려고 보니 5만원이 없더군요.
분명 저는 기억하는게 지갑에 5만원권 1장 1만원권 2장 있어서
마사지 받으며 아 여기 초건마인가 그럼 쇼부를 쳐야겠는데... 2만은 안될수도있고 5만은 너무많고 이런 고민을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매장에는 전화해보니 떨어진 돈은 없다고 하고....
물론 제가 100% 확신은 아니고 다른데 흘렸는데 괜히 이상한 생각 하는걸수 있습니다... 그냥 제가 병신일지도 모르죠. 5만원권 1장 외에 1만원권 멀쩡하고 카드나 다른것도 다 있긴 했습니다.
하지만 특유의 쎄한 느낌 아시죠. 무언가 찜찜하더군요........ 남자 스텝 없이 여자들끼리 맞이하고 갈때도 남자가 없어서 무언가 관리자가 없는듯한 느낌도 한몫하구요.
이거 알기 전까지는 재방의사 100%였으나.... 손버릇 나쁜 언니가 있나보다 해서 재방 안하고있습니다.
혹시 검증가실분들은 현금관리 철저히하세요.
여기 몇번 찾아갔었는데, 항상 문이 닫혀있어서 그냥 왔는데
예약제인가요?
지금 태국 가보려 하는데.. 괜찮은 언냐 생김 후기 남길께요 (기대는 안합니다 ㅠ)
아님 지금 시간 되심 .. 같이 달리실래요?
아쉽게도 제가 당분간은 애매하네요 ㅠ 말씀이라도 넘 감사합니다 혹시 나중에 되신다면 쪽지 보내겠습니다 ㅎㅎ 후기는 항상 감사합니다 ㅋㅋ
괜찮은데 아시면 한번 줄서봅니다아 ㅎㅎ
괜찮지 않아요.. 걍 싼맛에 가는거죠.. (주간3, 야간4)
동산동이 예전에는 이쁘면서도 꽁으로 주는 애 있었는데 갸도 다른곳으로 떠나고
지금은 이쁘면서 꽁으로 주는애 못봤어요.. 혹시 지금 달리시렴 쪽지 주시고요~ 아님 혼자 갔다 오렵니다. ㅋㅋ
준생이라 오늘은 어렵고, 후기보고 한번 가보려고요~
가져가는 거죠..
그냥 타이 다니세요 낮에가면 건시3,아롬4, 저녁 이후에가면 1마원씩 추가고
딸 3, 섹5 인데..
단골이거나 초보언냐 걸리거나 어러모로 조금 다릅니다. 언냐들 외모야 태국들이니 뭐.. 그렇지만 몸매는 좋은 언냐들 아주 가끔 있고.
전주 역이면 대자인병원 바로 옆에 3층 무슨 마사지 한국여자들 와서 바디타주고 섹하는데 9만인가? 했던 기억 납니다.(너무 예전이지만 여탑에 후기 쓴 기억 있어 금액은 적혀있을 겁니다.) - 밖에서보면 아직도 하던데.. (단점은 언냐들이 나이가 많거나 몸이 쭉빵하진 않습니다.)
아.. 고수님이셨는데 제가 아는척 했네요.. (제.. 후기 찾으러 리스트 보니..ㅋㅋ)
후기 제목만 봐도.. 태국마사지를 몰라서 안가시는 분이 아닌데 제가 몰라 뵈었습니다.
암튼 방금 제가 댓글에 언급한 곳은.. 9만이 아니라 그당시 12만이었네요.. (저렴하다고 못보겠네요. ㅋㅋ)
http://yt100.org/index.php?mid=review23&search_keyword=ytoptest&search_target=nick_name&document_srl=4858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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