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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시간이 맞지 않아 접견하지 못했던 시아를 예약하고 영등포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주간실장님은 다시봐도 훤칠하고 잘생기셨네요. ㅎㅎ
친절한 실장님 안내를 받고 양치후에 티에서 기다리니 시아가 들어옵니다.
애기애기한 귀욤 얼굴에 늘씬 빵빵한 몸매가 눈을 즐겁게 하네요.
처음엔 쭉뻗은 각선미에 시선을 빼앗기다가 점차 탄탄한 슴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흡연 매니져라 같이 담배한대 나눠피우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같이 누워봅니다.
대화력은 살짝 아쉽다는 생각을 하며 플레이 시작해봅니다.
가볍게 입맞춤을 시작하는데 키감 상당히 좋습니다.
장키도 잘 받아주고 혀놀림이 부드럽네요.
키스나누며 슴가와 엉덩이, 허벅지를 오가며 매끈한 피부와 탄력있는 몸매를 느껴봅니다.
그립감은 단연 최고인것 같습니다.
탱탱하게 봉긋 솟은 가슴이 어쩜이리도 제 손에 딱 맞는지 자석처럼 착 달라붙네요.
엉덩이는 또 어떻고요. ^^
허벅지 또한 입아픕니다.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듯 합니다. 최대한 맞춰주며 기쁜마음으로 돌아가게 해주려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제가 뒤에 스케쥴이 있어서 연장을 하지 못한게 한스럽습니다. ㅎㅎㅎ
전 오랜만에 즐즐달을 했습니다.
물론 재접해야겠습니다. ^^
시아 메모하고갑니다
언제나, 무조건 즐달이라며 정신승리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실제 즐달이기도 하고요.
많이 바쁘신듯 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즐달하시기 바라옵니다. 휴지옵님~~~~ ^^
감사합니다.
키방에 어울리는 메니져군요^^
아주 괜찮은 매니져인것 같습니다. ^^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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