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tro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신림 벅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림 벅시는 신림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곳으로
깨끗한 시설과 좋은 마사지 관리사 및 언니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방문했는데 사람이 꽤나 많네요 ㅎㅎ
도착해서 후딱 씻고 방에 들어갑니다.
# 금관리사
40대 미시의 관리사님이 들어옵니다.
순간 불끈할 뻔 했으나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평소에 불편한 목과 어깨 위주로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아봅니다.
금관리사님 특징은 시원한 마사지와 함께
마사지 할 때 신체 접촉(?)이 많이 일어납니다.
허벅지, 가슴 등등 살결이 스칠때 묘한 기분이 드네요 ㅎㅎ
전립선을 받고 언니를 불렀는데 꽤나 늦게 들어와서
전립선을 오래 받았습니다....이게 화근이 될 줄이야...
# 유리
문이 열리고 유리가 들어옵니다.
몸에 낙서가 좀 있는데 섹시합니다 ㅎㅎ
사진상으로 봤을 때보다는 살집이 좀 있는 편입니다. ㅋㅋ
삼각 애무를 받는데 언니의 신음이 심상치 않습니다.
제가 시각 못지 않게 청각에도 예민한데
인의적인 신음인 걸 알면서도 몸이 반응하네요..;;
콘 장착후 동굴로 진입합니다.
언니가 신음과 함께 위에서 찍어댑니다.
1분정도 됐는데 신호(?)가 와서 당황했습니다...;;
황급히 멈춘후 자세를 뒤치기로 바꿉니다.
하지만 한 번 온 신호는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신호를 보냅니다...허허..
에라 모르겠다..순리에 맡기자...
그대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전립선을 오래 받으니..이거 버티지를 못하네요..
앞으로는 전립선을 조금만 받아야겠습니다..ㅠㅠ
담번엔 순서를 바꿔서 언냐와 먼저 교감을 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1이면 순서 바꾸고 마사지쌤에게 핸플발사)
즐떡 축하드립니다.
오~ 매우 좋은 팁이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동지를 만났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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