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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자 5월 25일
와꾸: 솔직히 제가 얼굴을 많이 보는 편이 아닙니다. 그래도 중~중중상 정도는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주 아름다운 언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노노!!
몸매: 통통한 언니들 좋아하면 끝입니다. G컵이 괜히 G컵이 아니더라구요.
마인드: 어떤 언니든 대화는 자신이 있던지라 체감은 많이 안됐지만, 소개대로 시원털털한 성격 덕에 곧잘 자기 이야기도 해주고 친근하게 대해주는 언니입니다.
일 때문에 강서에 갈 일이 있어 일 끝나고 무료하던 중 최근 눈여겨보던 키팡을 발견했습니다!
왠지 모르는 이끌림에 실장님께 바로 방문 가능하냐고 하니 아영언니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스펙을 보자마자...ㄷㄷ... 딱 봐도 통통한 체형에 가슴이 큰 것이 아주 제 취향이었기에 떨리는 마음을 안고 업소를 방문했습니다.
착하게 보이는 우리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방에서 기다리는데..와우... 정말 예상 그대로의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통통하고 만질 곳 넘치는 몸매에 솟아난 가슴까지! 통통한 언니들 좋아하는 분이라면 안성맞춤이네요.
소소한 대화부터 시작해서 여러 이야기들을 하다보니 아영언니가 먼저 눕자고 합니다. 맺고 끊을 타이밍을 잘 아는 언니네요~
키감은 아주 좋습니다. 도톰한 입술의 보드라운 느낌이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혀는 아주 잘 쓰는 편은 아닙니다만 빼지 않고 받아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근데 방에 들어올 때 부터 달고 왔던 수박들이 신경이 쓰이지가 많을 수 없지요~ 와.... 제 손이 보통보다 훨씬 큰데 가슴이 한 손에 다 잡지 못하는 언니는 처음이었습니다. 저는 원래 꼭지를 집중공략하면서 언니들 느끼는 모습을 보는 애무족인데 가슴 터치에 반응은 적은 편이더라구요. 역립족이나 애무족 분들에게는 조금 애매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 어쩌겠어요~ 두 번 보기 힘든 가슴 마음껏 만져놔야죠 ㅎㅎㅎㅎㅎ (약간 함몰인 것이 또 매력포인트입니다...)
그렇게 키스도 하고 언니로부터 다양한 공격도(궁금하면 직접 방문해보심이..?ㅋㅋㅋㅋ) 받으면서 좋은 시간 보내고 왔네요.
극와꾸족, 슬림족, 역립족분들에게는 비추지만 모난 곳 없는 아영언니 덕에 일 끝나고 피로를 풀었네요.
다들 아영언니와 즐달 어떠신가요~?
F는 봤어도 G는 첨이네요 ㄷㄷㄷ
아영이 꼭 만나봐야하는데 말입니다. 엊그제 예약전화했더니 퇴근한다고 ㅠㅠ 담기회에 꼭!! ㅎㅎ 후기 잘 봤습니다.
보고싶은 마음이 드는 매력있는 아가씨 입니다^^
궁금한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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