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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비누+제이] 5월의 핫한 이벤트가 끝나기전 선넘는 D코스 맛보고 왔습니다.

    업소명
    인천 선넘Spa
    지역
    스파
    언니 예명
    방문일

    부천에 선을 넘는 스파가 있다 해서 예의 주시하고 있었는데 

     

    5월 이벤트가 핫한걸 보고 5월이 넘어가기전에 가보자는 생각에

     

    코로나의 위협도 무릅쓰고 예약을 잡아 봅니다.

     

    코스는 D로 1시간의 마사지와 앞뒤로 서비스타임이 있는 코스입니다.

     

    마사지 받는다면 30분 보단 1시간이 좋겠단 생각에서 D코스를 초이스!

     

    도착해보니 모던풍으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네요.

     

    선넘스파만의 시그니쳐랄까 모든 매니져분들이

     

    똥까시와 청룡 서비스가 기본인지라

     

    샤워장에서 부터 앞뒤로 주요부위 청결을 요구하는

     

    글들이 보이네요 ㅎㅎ 깔끔하게 씻고 잠시 휴게실에서

     

    국민 캔커피 레쓰비를 때리며 잠시 대기후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가운을 탈의하고 엎드려서 기다리시면

     

    된다는군요. 벌써부터 기대치가 업!업!

     

    똑똑 소리와 함께 첫번째 매니져인 비누양이 입장하십니다.

     

    짧은 인사를 나누고 올탈을 하더니 바로 들어오는 똥까시 

     

    아 좋아요 아주 좋아요 이어서 앞판으로 돌아 꼭지와

     

    사까시의 삼각애무에서 부터 알까시까지 음 좋네요

     

    문제는 저의 저질스런 몸둥아리가 조금 문제였다는;;;;

     

    지금 생각해도 너무 고생시킨것 같다는 생각이 미안하다 비누야~!

     

    다시 돌아와서 콘을끼고 여상으로 하려나 했는데 바로 뒷치기를

     

    요구하는 비누양 그래서 열심히 쿵덕쿵덕 음 그러나 여기서 부터

     

    기분은 너무 좋은데 사정까지 가질 못하는 사정 바로앞에서 

     

    브레이크가 걸려버렸다는 이후 정자세로 해보아도 마찬가지인지라

     

    어떻게든 싸게 하겠다는 일념으로 핸플로 전환하지만 그럼에도

     

    결국 싸지를 못합니다 ㅠ.ㅠ 끝에 콜이 두번이나 왔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비누양의 마인드에 박수를 보냅니다 미안했다 비누야

     

    그 전날의 수면부족때문인지 힘들었지만 개운하지 못한 일차전이 끝났습니다.

     

    다시 한번 샤워실로 가서 가볍게 샤워를 하고 이제 마사지 타임~!

     

    두번째 전투가 남았으니 여기서 힐링을 하고 두번째 힘내자는 마인드였죠.

     

    관리사분 오셔서 이것저것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참 친절히 해주셨어요.

     

    꼼꼼한 마사지와 핫찜질에 피로가 확~! 거기에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두번째 전투 준비가 되었어요 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다시 엎드려 있으니 두번째 매니져인 제이양이 들어옵니다.

     

    간단한 인사 후 이어지는 올탈 그리고 이 매니져는 가슴으로 뒷판과 엉덩이골사이를

     

    바디타듯이 해주는데 그 촉감이 말랑하면서 꼭지가 제 몸을 스쳐가는 그 느낌 좋네요 ㅎ

     

    이어지는 똥까시에 또다시 황홀~! 앞판으로 돌아 찌찌립을 지나 사까시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잡아 주셔서 맛있게 보지맛도 보고 부비 자세를 잡는가 싶더니 쑥 하고 들어가는 

     

    자지에 화들짝 놀라는나 '어 노콘아닌가?' 하지만 나중에 보니 정말 어느틈에 끼웠는지 콘이 

     

    장착되어있는 나의 자지를 보며 와 여지껏 콘돔 끼우는걸 못 느꼈다는 후기는 많이 봤지만

     

    정말로 그런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느끼면서 스킬의 놀라움에 감탄을 합니다.

     

    그렇게 여상으로 하다 정상위 자세로 체인지 하여 아까 사정 하지 못한것을 생각하며

     

    집중하여 파파팟후 시원하게 사정~! 이어지는 가글 청룡까지 콜이 울리고 직원분의 배웅을 받으며 

     

    시원한 자지와 후덜대는 다리를 부여잡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 글을 쓰며 다시 생각하니 또 가고 싶네요 ㅎㅎ

     

    첫번째 비누양에게 미안한것만 뺴면 모든것이 좋았던 선넘스파였네요.

     

    하드한 썹수를 원하신다면 선넘스파로 ㄱㄱ   

     

    두서 없는 방문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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