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도 진탕먹고 하루 종일 뻗어있어서 그런지 몸상태도 별로고..
요새 다이어트 때문에 안하던 운동을 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안쑤신대가 없습니다
건대쪽에있는 로얄스파에 전화해서 예약을 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고 계산을 마치고 락카키를 받고 안으로 들어 갑니다
시설도 상당히 좋고 깨끗하고 사우나로 들어가서 샤워을 마치고 나와서
잠시 기달리다가 스텝의 안내를 받으면서 방으로 들어 갑니다
방에서 잠시 누워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먼저 들어 오십니다
웃는 모습이 굉장히 좋고 인상도 착해 보이시고 선해 보입니다
업드려서 마사지가 시작하는데 손압이 굉장히 좋습니다
몸 전체를 꾹꾹 놀러주면서 해주는 지압형 마사지 시원하니 좋습니다
마사지 받는 내내 심심하지 않게 말도 잘 붙여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사님 덕분에 아주 시원하고 지루하지 않게 마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그런후에 아주 꼴릿하게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신후에 관리사님과 서비스 언니가 교대를 합니다
서비스 언니는 윤지 언니 입니다
풋풋한외모와 키도 적당하고 전형적인 베이글 스타일이고 몸매도 너무 빼빼하지않고 좋아요
어느정도 살이 쪼금은 있어야 저는 그립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ㅎㅎㅎ
골반이나 피부 또한 탄력이 좋고 이쁘게 자리 잡은 봉긋한 가슴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잠시 애기 하다가 탈의 하고 서비스 받는데 서비스도 꽤 잘하는 편입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함께 비제이까지 받는데 깊숙하게 비제이 해주니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새어 나왔습니다~~ 여자친구 느낌으로다가... 다가오니 더욱 자극적입니다
참지못하고 윤지에게 발사~~ 조준잘못해서 얼굴에 약간..;;; ^^;; 혼날뻔했습니다 ㅋㅋㅋ
마무리 하고 잠시 안고 있다가 또 보기로 하고 기분좋은 달림을 마무리 했습니다
진짜 먹고 싶은 몸매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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