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업소명 : 사당 - 911 「한국휴게텔 」
2. 방문일 : 5.14
3. 매니저 : 인하
4. 근무시간【주 /야 】: 야
5. 매니저 만남 내용
- 안녕하세요
홍반장 여러분께 배워가는 중인 linklink 입니다
먼저 후기에 앞서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사당 911 휴게텔 관계자님과
용병 이벤트를 열어주신 이벤트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가권 적용이 A B 두 코스 중 고를 수 있어
40분 B코스 원가 6만원 지불했습니다
♥ 찾아가시는 길 ♥
이수역 도보 5분 내로 접근성 좋은 위치입니다
♥ 코스 및 가격 ♥
♥ 이벤트 ♥
추가로 매니저 지명없이 실장초이스로 입실하시면
전코스 1 만할인 들어갑니다!!
♥ 프로필 ♥
♥ 오늘의 달림 이야기 ♥
용병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야간 출석부가 뜨자마자 연락드려 예약 성공!
어떤 매니저님이 좋을지 몰라 슬랜더 타입으로 추천을 부탁드리니
실장님께서 인하 매니저님을 추천해주셔서 결정하였습니다
이수역 도착 후 실장님의 통화안내로 아주 쉽게 건물을 찾아 입실 성공
문이 열리고 까만 슬립 차림의 딱 원했던
슬림한 몸매를 가진 인하 매니저님이 반겨주시네요
가슴은 A+정도로 글램스타일은 아님니다
(이런 몸매)
주스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는데 낯가림이 없고
밝은 느낌의 대화감이 좋았습니다
4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주어졌기에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슬립을 벗고 아담하고 슬림한 몸매를 한껏 뽐내며 맞아주네요
침대에 누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인하 매니저님의 서비스는 밀착해서 부비부비하며
혀로 몸 여기저기 구석구석 탐닉하듯 공략하시네요
그리고는 뒤로 편히 누워보라기에 엎드리니
간질간질 응까시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앞판 못지않게 뒷판도 혀로 탐닉하는군요
다시 돌아누워 알주머니를 쪽쪽 빨다 bj를 시작
빠른 속도로 진행하며 중간중간 혀를 이용하여 자극을 줍니다
그리고 장비를 장착 후 여상으로 삽입
삽입과 동시에 섹드립을 치시네요
따뜻한 내 보지에 오빠의 정액을 뿌려줘
그러면서 방아를 찍기 시작 엉덩이를 만지며 즐겨봅니다
정자세로 교체 후 공격하니 안아달라며 정말 꽉 끌어안습니다
팔과 다리로 붙잡고 밀착한 상태에서 귀를 빨며 신음소리와함께
꽉 안아줘 자지가 너무 뜨거워
꼴릿한 섹드립이 들어오네요
상체를 일으켜 가슴을 주무르면서 즐기기도하고
양다리를 모아 빠르게 공격하기도 하고 했지만
오늘따라 별 느낌이 없어 핸플을 하기로 했습니다
인하 매니저님의 소중이를 만지며 핸플을 받으니
오빠 정액 너무 맛있을거 같애 나한테 뿌려줘
또 훅 들어오는 섹드립 아주 장인입니다ㅋㅋㅋ
그렇게 입싸로 마무리 후 샤워를하니 딱 퇴실시간이기에
배웅을 받으며 퇴실했습니다
한 시간에 길들여져 그러지 40분은 짧게 느껴져
급한 마음이 있었기에 역립은 안했네요
역립시엔 어떤 섹드립을 치실지 궁금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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