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과 9호선이 교차하는 당산역. 그 곳에 위치한 떡스파의 랜드마크 같은 M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업소측에서 역에서 1분거리라길래 가깝긴 한가보다~ 했는데 정말 1분만에 도착가능했습니다
가게로 들어가면 카운터에서 실장님께서 인사하면서 반겨줍니다
인사하고 , 얼마냐고 물어본 뒤에 계산해드리고 카운터 위에 올려져있던 라커키와 칫솔을 챙겨주시길래
면도기까지 달라고한 뒤에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라커쪽에서 탈의하고 씻으러 들어가니 때를 밀고 계신 손님도 있고, 탕에 계신 분도 있네요
때는 아직 밀 때가 안되었는데, 탕은 저도 들어가고 싶더라구요. 빠르게 씻고 탕으로 들어가봅니다
뜨끈뜨끈한 탕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아주 좋더라구요
잠깐 담그고 있다가 나와서 찜질복을 입고 직원분을 찾으니 키 번호 확인하고 방으로 안내해줍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잠깐 기다리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인사하고 바로 마사지 시작. 구멍에 얼굴 맞춰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살살 만져주시는데
손 압도 굉장히 좋으시고, 제 목 어깨를 잘 만져주시는데 너무 좋네요
스파 다니면서 나름 마사지를 되게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마사지도 잘 하시더라구요
허리도 요새 조금 안좋았는데 만져주시니 아주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올라가셔서 살살 밟아주시는데 아주 괜찮았습니다
마사지 받고나서 마무리는 전립선으로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시는데, 마사지만 한 탐 더 받을까
고민이 들 정도로 좋았습니다 ㅎ

잠시 후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인사를 나누면서 위 아래로 쭉 스캔해보니 외모도 좋고 ~ 몸매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이 분이 그 유명한 고은 매니저님입니다
M스파에서 부동의 주간 에이스라는 분인데 확실히 와꾸도 상당하고, 자연 B컵으로 시작하는 몸매 라인도
굉장히 이쁘고, 살결도 부드럽습니다
터치감도 좋고, 언니의 애무를 받아보니 애무도 곧잘 하네요. 서비스도 좋은 편이고
특히나 BJ실력은 상당합니다
더 오래해달라고 요청했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BJ 다 받고나서 본게임 시작.
콘 씌워주고 위로 먼저 올라왔는데 살살 내뱉는 신음소리가... 엄청 좋았어요
여성상위하고, 정상위까지 한 뒤에 , 후배위로 마무리. 아주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와꾸, 몸매, 마인드. 어느걸로 봐도 내상은 없겠네요
업소 자체가 추천을 드려도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꼭 가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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