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와 같이 달렷던 영동 후기입니다
전화를 했더니 선결제순으로 입장하는 방문제라더군요.
논현역에서 도보로 3분? 정도 걸어 가게에 도착 샤워 후
담배하나 피니 입장가능하다며 방에 안내를 해줍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30대 정도에 압이 쎄보이시는 관리사가 들어왔네요
나이는 30대 초반에 수다쟁이셔서 마사지받는 내내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ㅋ
건식 찜 오일 하이라이트 전립선 마사지까지 꼼꼼하게 1시간을 다채워주십니다
마사지가 끝나갈무렵 노크 소리와함께 서비스 언니가 들어옵니다
좋다는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이쁜 언니가 들어올줄 몰랐네요
슬림한 몸매에 아담한키 오피에서만 볼법한 이쁘장한 얼굴 대박입니다
다음 즐달을 위해 이름을 물어보니 수정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탈의한몸보니 군살없이 하얗고 핑크하네요
올라타서 애무가 시작되는데 애무도 장난이 아닙니다
기본 삼각애무후에 BJ하는데 사정할거같은 느낌에
콘을 재빨리 끼고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넣자마자
쪼여오는 느낌에 버텨보려 했지만 10분도 안되서 싸버렸네요ㅠ
시간도 꽤 남았는데 안나가고 옆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남는 시간 채워주고 나가더라구요
오랜만에 즐달했네요 잘 쉬다갑니다
후기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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