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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다녀온 MC 스파 별이 언니 후기입니다.
요새는 다니는 업장만 다니다보니 내상이 별로 없는게 참 좋네요...
MC스파도 내상이랑은 거리가 좀 있는 즐달 전문업소라서 다행입니다
퇴근하고 차를 이끌고 도착한 교대사거리. 저녁에는 차가 진짜 너무 많은 곳이라 골목 골목으로 들어가서
M스파 앞에 도착해선 주차장에 차 대어놓고 가게로 들어가봤습니다
먼저오신 손님들이 좀 있어보였고, 실장님이랑 대화하고 바로 결제해드린 뒤에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대기실에도 손님이 몇 분 기다리고 있었구요, 바로 샤워하고 나와서 같이 가운입고 앉아서 대기했습니다
대기를 하고 있으니까 먼저 오신 고객님들이 먼저 들어가시고 서비스를 마치고 나오는 손님들도 보이고
이제 제 순번이 되어서 방으로 안내해주시는 직원 분을 따라서 방으로 들어갑니다
안내받은 방에서 잠깐 앉아 있으니 곧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중년의 관리사님이시고 마사지도 제법 잘 해주시더군요
요즘 요통도 조금 있고 피로가 좀 쌓였던 터라 마사지가 받고 싶었었는데
관리사님도 마사지 잘 하시고 해서 몸도 노곤노곤해지고 아주 편안해졌습니다
찜질 마사지도 받고나서, 관리사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전립선 마사지까지 받았습니다
생각보다 좀 빠르게 시간이 지나간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시간을 속인건 아니었어요
잠시 후 똑똑 하는 노크소리가 들리니 관리사님은 전립선 마사지를 중단하고 나가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이번에 뵈었던 매니저님은 별이라는 매니저님이었습니다
섹시한 이쁜 외모에 더하기 볼륨감도 좋은 몸매까지. 일단 눈요기되는 좋은 비주얼입니다
들어와선 부드럽게 인사하고 바로 서비스 해주기 시작합니다
서비스도 아주 좋습니다. 마사지 받고 나른해졌던 터라 애무를 하기보다는 애무를 받고 싶었었는데
별이 언니의 기분 좋고 , 스킬 좋은 서비스를 받으니 아랫도리에 힘이 바짝바짝 들어갑니다
콘돔을 장착하고 합체하기 시작합니다. 살짝 조여오는 느낌의 구멍이... 굉장히 느낌이 좋았어요
체위도 빼는 거 없고 잘 받아주고, 어렵지 않게 마무리 했습니다.
발사하고 나서도 바로 정리하고 나가는게 아니라 애인모드 유지하면서 같이 대화도 좀 하다가 나왔습니다
즐달은 뭐... 항상 어렵지 않은 MC스파. 별이 언니도 추천드립니다!! 가까운 곳에 계신 분들이면 다녀와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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