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올 1월에 코로나 사태전에 다녀온 후기입니다.
위치 : 한신남바선&중앙선 텐노지 - 쿠조역 - 신아마미야 하차후 찿아가면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 예전에 일본유학생때 니혼바시 쪽에서 거주했기때문에
아무대나 정차후 찿아갔지만 개인적으로 쿠조역에서 길찿기가 편하다고 생각되네요. 검색후 구글지도 길찿기하셔서 로드뷰 보고 찿아가면 금방.
시스템: 토비타신치랑 비슷한 시스템입니다.
길가다보면 오니상(아저씨) 오이데(와보라고) 하는데 무시하시고 얼굴보고 잘선택하세요. ㅎㅎ
일본어 유무에따라서 편하긴한데 일본도 홍등가가 하락세라서 별로따지지않다고하더군요 대신 아가씨들이 일본어 조금이라도 가능하면 긴장더해줘서
잘해줍니다 뭐 원래도 잘해주는 편인긴하지요. 2~3바퀴 돌다가 마음에드는 쪽으로 선택해서 일본유흥에 제일좋았던것은 역시나 따뜻한 손수건 준비해주고는게
어찌나 긴장도풀리고 좋던지 ㅋㅋ 제가 선택한 아가씨는 예명이 사쿠라더군요 한국인처럼 보여서 선택했는데 이야기하다보니 재일교포라고 하네요 한국이름도
미현 이라고 있다고 이리저리 대화조금 나누다가 본격 적인 게임 일본에 특유의 서비스 다해줘서 좋지만 역시나 짧은 타임이 아쉽더라고요.
가격 20분단 1~1.5만엔 정도하네요. 토비타신치보다 저렴하지만 그만큼 수질도 살짝떨어지는게 아쉽지만 잘돌아다니다보면 이쁜사람도많으니 좋습니다.
그리고 일본어 유무관계없이 굉장히 잘해주니 추천할만하지요.
원래 4월에~5월 여행가서 다른 후기도 작성하려고했는데 코로나때문에 이도저도못하네요.
4년정도 유학생활하면서 유흥즐긴 후기를 작성해야되는데 다음에 코로나 진정되면 무료안내소 입장방법이랑.
그리고 데리헤루쪽도 올리겠습니다 데리헤루쪽은 오사카 도심에서 호텔말고 일반 오피스 숙박고르고 부르면 생각보다 쉬워요!!
일본 갈 일이 있으면 들리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무료안내소, 데리헤루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