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최근 들어선 문득문득 생각나고
보고 싶은 매님이 있다면 단연
리나 입니다 누가봐도 확 이쁘진
않지만 슬림한 몸매에 애인모드 좋고
언제봐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기에
한번씩 보게 되는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똑똑 하고 문이 열리고 입장을 합니다
상큼하게 웃으며 들어와서 저를 보고는
오빠 ~~ 하며 한층더 밝은 미소를
지어주니 이맛에 한번씩 찾는건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편안하게 옆에 앉아 저를 보고 한번
웃어주면 저도 모르게 심쿵 합니다
담배를 하나 같이 피며 밀린 이야기를
좀 나눠 봅니다
여러번 봐서 그런가 맘이 상당이 편하고
무슨 이야기를 딱히 안하고 조용해진
티안에서도 어색하지 않은건 참 좋습니다
다른매님들은 급 조용해지거나
딱히 할말을 못찾아 조용해 지면
어색하고 무슨말을 해야할거 같고
뭐가 쫌 그런데 오히려 맘이 편하고
좋은건 왜 인지 . . . . . . . .
한참 떠들고 놀았으니 뭘 하고 싶더군요
은은하게 불을 줄이고 나란이 누워
가슴도 한번 만져보고 키스도 하고
괜시리 허벅지도 쓰담쓰담 하고 말이죠
키스감도 좋기에 여러번 키스도 하고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가슴도 한번
빨아보고 은은하게 풍기는 향기도
한번 맡아 보고 ^^
하고 싶은건 다하고 놀다 나왔나 봅니다
조만간 또 볼걸 약속하며 퇴실 하여 봅니다

조만간 리나M 보러 먼거리 마다 않겠습니돠~^^
리나 후기에 추천드립니다 쿵쿵!!!
리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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