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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집 가기 머해서 간만에 돌림
광화문에서 빙빙 돌다
거의 2~12km반경 내 처자들이
줄줄 잡히는데 맘에 든 애들은 별로 없음 ㅡㅡ
코로나땜에 그런지 수요가 줄어드니
개년들이 에라 모르겠다 1에 20이상 부르는
무개념들이 즐비해서 포기하려다
우연히 1-10에 봐준다는 처자 군말없이 바로
약속 잡고 이대로 고고씽
골목에서 보는거라 처자 시간이 늦게 오고
차 몇바퀴 빙빙 돌다 이번에도 안옴
낚시당한걸로 알고 집에 갈려는 찰나
차에 노크에 탑승 나름 평범한데
괜찮은 와꾸임
4대룰 다 되고 편안하게 했는데
가슴은 작으나 나름 즐달했다는
신음소리 없는거 빼곤는 나름 봐줄만함
전번 따고 다음에 또 보자고 연락왔는데
거리가 멀어서 가능할지 고민이네여
나름 운좋게 걸릴케이스라~~
검증된 직딩녀 줄서봅니다
약간 샤퍼삘 나기도 하네요 ㄷㄷㄷ
연락처공유좀안될까요?
무난한거 같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반응이 그다지없나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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