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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어렵게 후기 이벤트 마케팅을 해주신 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도 무료권을 배포해 주신 상상 사장님에게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잘생긴 실장님에 문자 안내로 손쉽게 가게를 찾아서 입성을 합니다.
깨끗한 화장실에서 치카 치카를 하고, 티에 들어가서 매님을 기다려 봅니다.
여기 침대가 상당히 쿠션감이 좋아요 ^^
티도 상당히 깨끗합니다.
똑 똑 하고 매님이 들어 오네요
오 귀요미 넘치는 소두에 슬림한 녀석이 낱가림없이 제 옆에 안아서
인사를 합니다.
침대가 출령 거려요 ^^
마음도 출렁 ??
아직도 학교에 다닐듯한 고딩같은 귀요미가 넘쳐요
제 품에 다들어 올것 같아 안고 싶었지만
초면에 ;;
그래서 일단 참고 ;;;
가지고온 음료를 마시면서 이런 저런 애기를 해 봅니다.
녀석 성격이 워낙 밝아요~~
대화도 잘하고
리액션도 잘 받아주구
대화로 인해 내상 받을 분은 없을 듯 합니다.
웃는 모습이 상당이 묘한 매력을 전달 해주네요
제가 슬슬 불타 오르는 걸까요?
이제 고하려고 하는뎅,
갑자기
"오빠 키가 ?"
키 순간 생각 합니다.
내 키는 대충 눈에 봐도 알것 같고 ~~
다른 키인가 ?? (부끄 ~~ 상상 중 )
궁금해서 일단 ~~
"왱??"
" 나 추버"
중앙식 난방인데 저보구 천정에 있는 에어콘 돌려서 닫아 달라고 하네요 ;;;
상상에서는 이상한 상상은 생략 해 주세요 ^^
까치발 까지 해서 천정에 있는 에어콘을 닫아 봅니다.
자연스레 추워서 떨고 있는 그녀를 침대에 눕혀 봅니다.
그리고 꼭 안아주는뎅
딱 들어오는 녀석을 품어보니 품는 맛이 있습니다.
자연스레 키스가 들어오느뎅, 오 잘 하네요 ^^
스킬이 있습니다.
살살 부드럽게 때론 강하게 ~~
가슴에 몬가 물컹 하는데, 사슴이 상당하네요
오 손이 행복 해요 ^^
갑자기 불타오르는 그녀가
공수를 변경 하네요 ;;;
수비 수비 수비 ~~
갑자기 포지션 변경으로 잠시 상상 이상에 것을 맛봅니당 ~~
오 ~~
좋아요 ^^
이제 다시 제가 공격으로 들어 갑니다.
사운드 살아 있습니다. ^^
파다닥은 아니공, 그래도 파닥 ~~"^^
고딩같은 녀석에게 죄짓는 듯 한 느낌이 하나도 없이
상당히 강렬한 녀석 입니다.
남부전선도 무난히 고고고 ~~
약간의 허들이 있는데, 그녀를 불타오르게 하구
매너로 다가가시면 그 허들은 무너 집니당 ~~
어느정도 스킬이 있으셔서, 초첩에 허들은 못 넘을 수도 있습니다 ^^
무료권이어서 실사를 요청을 해 보는데, 사진은 원래 안 찍는다고 하네요~~
녀석을 존중하기에 다음을 기약 하면 복도에서 빠이 빠이 하고 나옵니다.
재접 의사 100 프로
추천 : 티마에 어려운 분, 로리 귀요미 원하시는 분, 사슴 좋아 하시는 분
비추천 : 육덕족, 강성족, 매너 없는 분 -> 어느정도 스킬이 있으셔서 잘 넘기실듯 합니다.
온리 여탑 입다. ^^
허들을 넘을 자신은 없는데,... 도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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