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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파가 생각날때쯤 딱 때맞춰 원가권이 도착했네요.
아스방장님과 건마보조방장님 카이스파 관계자분들께 감
사드립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알아서 슬림하고 어려보이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이쁘장하신 쌤을 보내주셔서 1시간동안
마사지 잘 받아습니다.
어깨,목,허리 상체를 조그마한 손으로 예상보다 압도 좋
고 팔꿈치로 결린부분 시원하게 풀어주고 하체도 마사지
전반적으로 잘하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꽤 오래 오래 해주시고 시간이 남는지 올
라가서 밟아주시네요.
야간에이스 정민 들어와 두피마사지하고 올탈후 숨좀 돌
린다며 옆에 찰싹 붙어 안겨 대화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삼
각애무할때 부드럽고 탄력있는 언니의 몸을 만지자 농염
한 신음소리와 함께 비제이를 한참동안 목까시와 알까시
로 풀발기후 핸플로 부드럽게 해주며 찌찌립을 여친모드
로 하다 입싸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주고 청룡으로 시
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담주에는 또 언제 올꺼냐며 미리 예약까지~~ㅎㅎ
카이스파의 아깝지 않은 9천원 제육볶음 맛있게 먹고 사
우나후 힐링하고 갑니다~^^
전형적인 미인형 몸매내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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