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하사 받아 다녀왔습니다.
상가형 키방은 오랜만이었네요
우선 여기는 번화한 곳의 상가건물에 있습니다
오피형 키방에 익숙한 저로써는 상당히 어색했네요
우선 여기오실때 차를 가져오실려면
서현동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저도 서현동이 주차가 힘들다는걸 이미 알고 있기에
미리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갔는데.. 역시나
상가 건물에 주차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들어오고 나가는 차들때문에.. 차들이 줄줄이 대기하더군요
추가로 키방입구가 엘베 바로 옆이라 ㅡㅡㅋ 들어갈때 좀 뻘쭘하다는게 함정
그래도 초인종 누르면 잽싸게 열어주는 미모의 여실장님이 반겨줍니다
미모가 하트 뿅뿅입니다
티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생각보다 깔끔하고 포근한 느낌의 룸이 인상적입니다
조명도 딱 좋고.. 쇼파형침대 쿠션도 나쁘지 않네요
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설아" 가 오뽜~~ 하고 들어옵니다 ㅋㅋ
후기대로 텐션 만렙 처자네요
외모를 보고 또한번 놀랐네요
이쁜데??? 와~
성형삘 없는 미인입니다
까무잡잡하고 쌍커플이 진한 큰눈
얼굴과 몸매가 태국미녀 느낌입니다
바로 이런 느낌???


근데 언제 봤다고???
들어오자 마자 .. 자기야~~ 오빠야~~
살짝 당황했지만.. 기분은 좋아요
옵들맘을 들었다 놨다할 수 있는 여우입니다
엄청 설레는 멘트를 눈하나 깜짝 안하고 날리네요
살짝 영혼이 없어보이긴 해요 ㅋ
그 멘트에 넘어가서 로진이 되는 옵들이 꽤 많을 듯 합니다
저도 많이 설레였네요
수줍어하고 부끄러워하는 제 모습보고
귀엽다고 마구 뽀뽀를 날려대는 아이
간만에 많이 설레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60 이 좀 안되는 아담한 키지만
비율 좋고 얼굴이 이쁩니다
엉덩이는 탱글탱글 하고 쓰담쓰담 주물주물 하기 딱 좋아요
터치에 대해서 많이 관대한 편입니다
가슴은 A+ 컵 정도되는데.. 만지고 빨기에 전혀 무리없네요
꼭지가 작은편이라 .. 만지고 놀기 딱 좋아요
설아때문에 많이 설레여서
아무래도 조만간 재접 진행될 듯 합니다.
설아를 만날 수 있도록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께 재차 감사드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
다른 분의 행운이 님에게로...ㅡ.ㅡㅋ
근데 그소녀 출근부가 좀 안정화되길 기대해 봅니다.
요즘 시국이야 뭐 어쩔 수 없는 측면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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