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처음처럼은 실장님도 서글서글해서 좋고 주차장이 좋은 곳이죠 ㅎ
린 첫 만남
들어오는데 수박을 가지고 들어오네요 ㅎ
이번년도 들어 처음 먹는 수박.. 거기에 이쁜 아이가 가지고 오니 더욱더 맛났습니다. ㅎ
수줍음이 많은 아이가 아니라 낯가림이 심한 매니져 네요 ㅎ
제가 쳐다 보고 있으면 저를 처다 보지 못하고 다른곳을 응시 하고 있는 모습에 애교섞인 목소리
린 와꾸
길죽한 키에 몸매가 좋네요.
얼굴은 이쁘장 하단 느낌.. 제기준 괜찬았습니다. 엄청 이쁜것도 아니고 못난것도 아닌 보기 좋은 얼굴이였습니다. ㅎ
같이 수박을 먹고 담배 한탐 피는데 자꾸 자길 처다보는 시선이 부끄럽다고 고개를 돌리고 있는 모습 ㅋ
목아지 아팠을텐데 ㅋ 저의 짓궂은 장난으로 더욱더 앞만 바라보니 아싸리 옆으로 목을 돌리고 있고 목소리는 너무 애교가 철철 넘침니다 ㅎ
침대로 가니 역시나 다른곳을 바라보고 있고....
자기는 키스 안된다고 .. 여기는 키스방이라고 하니 그래도 지금은 안된다고 ㅠㅠ
키스는 나갈때 한번 하고는 해보지 못했다는 ㅎ
몸은 앵기는데 얼굴은 다른곳을 보고 있는 모습.. 왜캐 귀여운지 ㅋ
목소리도 앵앵거리고 ㅎ
귀엽다 이쁘다 하니 조금은 처음보다 열린느낌 ㅎ
다음이 더 기대대는 매니져..
터치마인드는 적정선은 있고 옷이 갑옷이라 가슴은 확인 못했지만 옷 위로 만지는 촉감은 좋았습니다. ㅎ
수줍은듯한 느낌이지만 재접을 통해 친해지면 정말 좋을듯한 린의 소개 였습니다. ㅎ
ONLY 여탑
이리갔다가 저리 갔다가 지맘대로 간다는 그 갈대 ㅋㅋㅋ
맘을 잡으러 가야겠어요 ㅎ
저는 좋았습니다.
애교있는 목소리가 젤 좋았네요 ㅎ
다시 보고 싶은데 예압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