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끝내주는 이슬
몸매도 나쁘지않고 얼굴에도 반하고
마인드에도 반하게 만드는 정말 묘한 매력을 지닌 이슬매니저
처음봤을때에도 천사처럼 이뻤지만 보면 볼수록 더 이뻐보이는 그녀는 왜일까요
봉지도 아주 쫄깃해서 떡감이 최고인 그녀...
오늘도 와서 그녀를 보는데 정말 이쁘네요
이쁘고 몸매 좋으니깐...섹스는 정말 황홀하기까지 하네요
그녀의 가녀린 허리 봉긋한 가슴
그리고 찰진 엉덩이를 때려가면서 그녀와 열심히 섹스를 합니다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을때마다 저의 흥분지수는 더 높아만 갑니다
절정을 같이 맞이하면서 그녀는 저를 꼬옥 끌어안고
저는 키스를 깊게 해주면서 서로 일체가 되었네요
땀을 조금 흘렸더니 물티슈를 건네주면서 땀을 닦고 음료를 한잔 마시면서
그녀와 좀 놀다가 씻고 퇴장했습니다
시간만 되고 돈만 허락되다면 하루종일이라도 끊고 그녀와 즐기고 싶은 마음뿐이네요.ㅎ
이슬 또 보러가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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