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린(167/46/B+/흡연)
와꾸
작은소두에 계란형 얼굴.
거의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방안도 어두웠지만 본인이 낯가림이 있다고
계속 고개를 45도 각도로 있어서 자세히 못봄.
화장은 연했던것같았는데 여우상 느낌도 살짝.
몸매
큰키에 잘빠진 몸매. 뱃살도 거의 없으며
골반이 발달했으며 딱 스탠체형.
큰키에 비해 소두에 손도 작고 발도 230mm
피부탄력이 무척이나 탱탱하고 미드도
엄청 탱탱함(만약 의학의 힘이 아니면 개굿)
티마
들어와서 인사하는데 목소리가 계속 떨고이씀 ㅋ
최민수의 나 떨고있니?라는 대사하면 어울릴듯.
꾸밈없이 순수한 대화가 아주 좋았으며
풋풋한 느낌도 새록새록. 엉뚱 발랄한듯한 모습도
매력적임. 아재개그 좋아해서 재미난 아재개그
해준다는거 틀렸다고 다시다시~!! 말하는데
과즙미 터짐.
피마
음...누워서도 얼굴을 못쳐다보는 아이라 ㅋㅋ
낯가림이 없어야 키스나 뽀뽀를 할수있다네요.
그 긴머리로 누워서도 얼굴 가립니다 ㅋㅋ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쑥스러워서 눈도 못마주치는
그 모습이 왜 이렇게 풋풋한지 모르것네요.
케바케 있는편...
온리 여탑
풋풋한 매력이 살아있는 친구로군요.
근데 키스는 하셨나요??? 다른 곳에다만 입술 자국을 남기신 것은 아닌지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